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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102.19)
▲ 연합뉴스 / REUTERS ▲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 왼쪽)가 이끄는 포르투갈은 K조 2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올라 크로아티아와 맞붙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이 콜롬비아와 득점 없이 비기며 조 1위 등극에 실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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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커넥션' 무리뉴의 게드송 영입, 제2의 마티치가 될 수 있을까 (0.00)
▲ 게드송 페르난데스[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의 눈이 포르투갈 리그로 향한다. 이번에 영입한 게드송 페르난데스는 새로운 네마냐 마티치가 될 수 있을까.토트넘은 15일(한국 시간) 벤피카 미드필더 게드송 페르난데스(21·포르투갈)를 18개월 임대 영입했다고 알렸다.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됐다.주제 무리뉴 감독이 부임한 뒤 첫 영입이다. 최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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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호날두 없는 포르투갈의 운명은? (0.00)
▲ 9월 A매치에서 제외된 호날두[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포르투갈에 큰 모험에 나선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 없이 A매치를 치른다.포르투갈은 31일(한국 시간) 9월 A매치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포르투갈은 7일 크로아티아와 평가전, 11일 이탈리아와 2018-19 네이션스리그 조별 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가장 눈에 띄는 점은 단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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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결산⑥] 뜨는 해가 있다면 지는 해도 있다, 월드컵에서 희비 엇갈린 그들 (0.00)
▲ 메시(왼쪽부터), 음바페, 외질전 세계가 축구로 뜨거웠던 32일이 끝났다. 국가 대표 축구의 인기가 식었다는 우려를 불식시킨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세계 축구의 현 주소와 발전상을 스포티비뉴스가 요점만 정리했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뜨는 해가 있으면 지는 해도 있다. 월드컵이란 큰 대회에서 그 특징은 더욱 두드러진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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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VIEW] 'WC 8강 좌절' 메시-호날두…'개인으로 팀을 넘지 못했다' (0.00)
▲ 8강이 좌절된 호날두와 메시(왼쪽부터)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소속 팀에서는 왕왕 보였던 초인적인 힘. 그러나 국가대표 선수가 하나의 동기부여를 가지고 단기간 맹렬히 전투하는 월드컵에선 리오넬 메시(31, 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포르투갈) 혼자만의 힘은 역부족이었다. 16강 첫날. 화제가 됐던 건 세계 축구의 거물 메시와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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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리뷰] '메시 이어 호날두도 OUT' 포르투갈, 우루과이에 1-2패…우루과이vs프랑스 8강 (0.00)
▲ 8강행이 좌절된 호날두▲ 멀티 골로 팀을 8강으로 이끈 우루과이의 카바니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메시(31, 아르헨티나)에 이어 호날두(33, 포르투갈)의 월드컵도 끝났다. 포르투갈을 꺾은 우루과이가 8강에 올랐고, 프랑스와 맞대결한다. 우루과이는 1일 오전 3시(한국 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국제축구연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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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포르투갈-우루과이 격돌, 16강 대진 두 경기 확정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제작 영상뉴스팀]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대진 두 경기가 확정됐습니다. 포르투갈과 우루과이가 만나고, 스페인과 러시아가 격돌합니다.러시아 월드컵 A, B조 조별 리그 3차전이 한국 시간으로 25~26일에 거쳐 치러졌습니다. 먼저 열린 A조 경기에서 우루과이가 웃었습니다. 러시아를 3-0으로 완승을 했는데요. 우루과이는 3전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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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슈] "고의라고? 미쳤다"…B조 뒤흔든 막판 VAR '판정 논란' (0.00)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페널티 킥으로 웃고 울었다. 정확히 말하면 VAR 판정으로 포르투갈과 스페인, 그리고 이란의 희비가 엇갈렸다.포르투갈은 26일(이하 한국 시간)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란과 1-1로 비겼다. 전반 막판 콰레스마가 아웃프런트 슛으로 선제골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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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슈] 퇴장 위기-PK 실축…호날두에게 이란전은 악몽이었다 (0.00)
▲ 페널티킥 실축 이후 아쉬워하는 호날두▲ 페널티킥 실축을 아쉬워하는 호날두(7번)[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포르투갈)에겐 이란전은 악몽이 될듯하다.포르투갈은 26일 오전 3시(한국 시간)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 이란과 경기에서 1-1로 비겼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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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슈] 논란의 VAR, 호날두 펀칭엔 '옐로 카드' (0.00)
▲ VAR 이후 옐로카드에 그친 호날두(7번)[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VAR이 또 논란이 될 전망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포르투갈)에 대한 판정 때문이다.포르투갈은 26일 오전 3시(한국 시간) 러시아 사란스크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8년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 이란과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조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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