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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78.0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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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GOAT로 남을 기록…'ML 역사상 4명뿐', 야마모토 대기록 무엇이길래 (11.54)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약 4481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투수 최대 계약액인 뉴욕 양키스 게릿 콜(9년 총액 3억 2천 4백만 달러)을 가뿐히 넘어선 계약 규모였다. 콜이 메이저리그에서 검증 된 투수라는 것과 달리 야마모토는 일본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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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직격한 역대급 불운, 그래도 절묘하게 탈출했나… 백수 신세 베테랑 속출, 도대체 무슨 일이 (0.00)
▲ 수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한파 탓에 1년 보장 300만 달러 계약에 만족해야 했던 마이크 클레빈저. 그나마 시즌이 개막된 4월 2일에야 계약할 수 있었다. ▲ 메이저리그 최고령 투수인 리치 힐은 시장에서 불러주는 팀이 없어 강제 은퇴 위기에 놓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고 있는 류현진(37‧한화)이지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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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국행, 최고의 FA 2등급 선발 잃었다" ML 구단들도 영향, 선택지 하나 줄었다 (0.00)
▲ 류현진이 메이저리그를 떠나 한국 무대로 돌아온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은 국내 복귀를 앞두고 있지만 사실 그는 메이저리그 FA 시장에서 주목 받는 이름 중 하나였다. 류현진의 이름은 꾸준히 언급됐다. 특히 선발투수 보강을 필요로 하는 구단들의 영입 후보로 자주 지목됐다. 류현진이 언급된 팀만 해도 샌디에이고 파드리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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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류현진 계약 늦추는 이유 있다? 남은 선발 중 예상 성적 3위, 버텨도 손해 없다? (0.00)
▲ 시장을 신중하게 관망하고 있는 류현진과 스캇 보라스 ⓒ연합뉴스/AP통신 ▲ 벼랑 끝 배짱 전술로 유명한 스캇 보라스는 올해도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뷔 당시부터 메이저리그를 흥분시킨 재능인 2015년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브라이스 하퍼(32‧필라델피아)는 2019년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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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팀과 류현진이 어울린다고? 시장 파악 다 끝났다, 이제 루머 쏟아질까 (0.00)
볼티모어와 어울리는 선수 중 하나, 차기 행선지는?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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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기다려줬는데… 그때가 좋았지, 1경기 못 던지자 바로 ‘칼퇴출’ (0.00)
▲ 워싱턴 소속 당시의 션 놀린. 26일 마이애미로부터 DFA 통보를 받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좌완 션 놀린(34)의 메이저리그 복귀 시나리오는 어그러졌다. 한 경기 못 던지자, 바로 퇴출 통보가 날아왔다. 올해 마이애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놀린은 25일(한국시간) 애틀랜타와 경기에서 감격의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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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게임노트] 푸에르토리코 '단두대 매치'에서 미소…도미니카는 충격 탈락 (0.00)
▲ 푸에르토리코 선수단이 린도어(왼쪽 세 번째)의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푸에르토리코 감독으로 변신한 야디에르 몰리나가 조국의 2라운드행을 이끌었다. 반면 강력한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은 1라운드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푸에르토리코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플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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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 8923억' 중심타선 힘 못 썼다…우승 후보, 1R 충격 탈락 (0.00)
▲ 도미니카공화국의 주포 매니 마차도(왼쪽)과 라파엘 데버스가 부진한 경기력으로 고개를 숙였다. ⓒ연합뉴스/EPA, AF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2023시즌을 앞둔 비시즌 초대형 계약을 맺은 슈퍼스타들이 국제대회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이는 강력한 ‘우승 후보’의 1라운드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만들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16일(한국시간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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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보크 엄격하게 잡는다" 그럼 쿠에토는? 코르테스는? (0.00)
▲ 네스터 코르테스. ⓒMLB.com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봄은 메이저리그 투수들을 고민에 빠트릴 것 같다. 피치클락 도입으로 투구 템포를 평소보다 더 올려야 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앞으로 보크까지 더 철저히 잡겠다고 벼르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미디어 관계자를 새로운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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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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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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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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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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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