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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감 느꼈다" 아무리 라이벌이라지만 이래도 돼? 사이클링히트 단타 남은 선수를 걸렀다 (21.02)
▲ 시카고 컵스 마이클 부시는 9월 2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홈런-2루타-홈런-3루타를 쳐 사이클링히트에 실패했다. 8회 한 차례 기회가 있었는데, 고의4구로 출루했다.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올리버 마몰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카고 컵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중부지구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라이벌 관계다. 안 그래도 서로를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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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표 또 0표, 굴욕의 'WS 우승팀' 다저스…믿을 건 오타니 'NL MVP' 수상뿐 "압도적이잖아" (6.42)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굴욕을 만회할 때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MVP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2년 연속 월드시리즈(WS)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루고도 각종 투표에서 '0표'에 그치고 있는 LA 다저스가 자존심을 회복할 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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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보다 먼저' 컵스 5년 만에 PS 진출 확정…"목표는 WS 우승" (4.55)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우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가 내셔널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를 8-4로 꺾고 5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내셔널리그에선 밀워키 브루어스,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이어 세 번째다. 시카고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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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7.88 日투수에게 마지막 기회 있을까…마에다 영입한 컵스 "지켜보겠다" (3.57)
▲ 2일 디트로이트로부터 양도지명선수 공시가 된 마에다는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잔류에 도전한다. ▲ 디트로이트는 마에다가 빠진 자리에 젊은 불펜 투수를 기용하기로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방출된 마에다 겐타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재도전한다. 히로시마 카프 시절 후배인 스즈키 세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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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VP 대세론 위협하던 패기는 어디 갔나… 후반기 폭망에 급기야 벤치행 수모라니 (2.60)
▲ 후반기 들어 성적이 뚝 떨어지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리그 최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선수 중 하나는 피트 크로-암스트롱(23·시카고 컵스)이었다. 컵스 팬들이 자랑했던 이 유망주는 시즌 초반 활약을 통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스타로 거듭났다. 2020년 뉴욕 메츠의 1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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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MLB 중견수 랭킹 2위라고? 이 선수가 1위라면 인정…공수주 다 되는 23살 신성이 최고다 (1.60)
▲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암스트롱. 메이저리그 3년차인 크로-암스트롱은 공수주 모두 리그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 시카고 컵스 외야수 피트 크로-암스트롱. 메이저리그 3년차인 크로-암스트롱은 공수주 모두 리그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블리처리포트 베이스볼'이 꼽은 포지션별 톱10 랭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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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오타니 킬러' 내려가자 역전패…컵스는 왜 '4이닝 노히트' 이마나가를 내릴 수 밖에 없었나 (0.93)
▲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도쿄시리즈 LA다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시카고 컵스 좌완 이마나가 쇼타. 다저스 타선을 4이닝 동안 노히트로 봉쇄했지만 승패 없이 물러났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18일 도쿄 시리즈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이자 '파란 악의 제국' LA 다저스를 상대로 선취점을 뽑은 시카고 컵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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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은 빠른 팀" 연습경기까지 전력분석…前 감독 최고 연봉 사령탑의 품격 (0.89)
▲ 시카고 컵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 ▲ 크렉 카운셀 감독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4년 3250만 달러(연평균 812만 5000달러) 재계약 전까지 메이저리그 감독 최고 연봉 기록은 시카고 컵스의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이 보유하고 있었다(5년 4000만 달러, 연평균 800만 달러). 카운셀 감독은 일본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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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개막전을 살아서 맞이해야 한다는 사명" 이래서 마운드의 철학자인가, 개막 선발 이마나가 굳은 각오 (0.85)
▲ 이마나가 쇼타는 18일 도쿄돔에서 열릴 LA 다저스와 개막전 선발투수를 맡았다. 컵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고 표현했다. 이마나가는 일본인 선수이기도 하지만, 지난해 컵스에서 가장 많은 이닝(173⅓이닝)을 책임지면서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2.91)을 기록한 에이스다. ▲ 이마나가 쇼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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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 취급 괜찮습니까?" 컵스 감독에게 단도직입…카운셀 감독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0.80)
▲ 시카고 컵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 ⓒ 도쿄 시리즈 주최측 제공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 도쿄 시리즈 주최측 제공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일본에서 6년 만에 열린 메이저리그 공식 경기 '도쿄 시리즈'가 막을 내렸다. 결과는 오타니 쇼헤이의 활약을 앞세운 LA 다저스의 2연승. 시카고 컵스는 투타에서 모두 다저스를 당해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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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