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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람 얼굴이야? '전투의 흔적' 퉁퉁 부은 얼굴+몸 곳곳 흉터...'23명 퇴장' 난투극, 축구 역사상 최악의 사건 터졌다 (95.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가 아닌 난투극이었다. 무려 23명이 퇴장당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브라질의 크루제이루 EC가 9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이스타지우 고베르나도르 마갈량이스 핀투에서 펼쳐진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와의 2026 브라질 캄피우나투 미네이로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한 골이 승패를 갈랐다. 크루제이루는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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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마이클 캐릭 체제 1호 영입 임박...에데르송, 795억에 합의→2030년까지 계약 (68.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1호 영입으로 미드필더를 데려올 전망이다. 주인공은 아탈란타의 에데르송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3일(한국시간) "맨유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아탈란타의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에 합의하며 전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그는 4,050만 유로(약 715억)+450만 유로(약 80억 원)의 금액으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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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벽돌-과일' 나르던 소년, 이제는 브라질 월드컵 대표로...이런 기적 또 있을까→'PL 22골' 특급 골잡이, 안첼로티 선택 받았다 (65.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런 기적이 또 있을까. 벽돌공에서 이제는 어엿한 브라질 대표가 됐다.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19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브라질 대표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2년 7개월 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네이마르를 비롯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하피냐, 마테우스 쿠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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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우리에게 돌아와줘' 독일 강호 도르트문트, '日 레전드' 가가와 신지에게 특별한 '러브콜' (65.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레전드' 가가와 신지(37·세레소 오사카)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당장 선수로서의 복귀가 아닌, 현역 은퇴 이후 구단에서 다시 함께하길 바란다는 뜻이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29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가 가가와의 복귀를 원하고 있다"며 일본 투어를 계기로 다시 한번 확인된 양측의 특별한 관계를 조명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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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운반하고 벽돌 나르던 소년, 이제는 홀란을 위협한다...'16골' 기적의 브라질 괴물, PL 역사상 브라질 선수 1시즌 최다골 (30.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흐름이 심상치 않다. 연일 득점포를 가동하며 잉글랜드 전역의 주목을 받는다. 브렌트포드는 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선덜랜드를 3-0으로 제압했다. 이고르 티아고가 2골을 넣었고, 예호르 야르몰리우크가 한 골을 더했다. 이로써 브렌트포드는 10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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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날 도와달라” 공개적인 읍소, 네이마르 4번째 무릎 수술→월드컵 출전 열망 ”결승전에서 꼭 골 넣고 싶다” (16.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이마르(33, 산투스)에게 월드컵보다 간절한 무대는 없었다. 고질적인 무릎 부상에 또 쓰러졌지만 월드컵 최종명단 발탁을 열망했다. 부상 회복 이후 월드컵에 뛸 수 있다면 반드시 가치를 증명해 보이려는 의지다. 네이마르 소속 팀 산투스는 24일(한국시간) 공식채널을 통해 “네이마르가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산투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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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네이마르 초특급 공약 "월드컵 결승전 골 약속하겠다"…부상 투혼 끝 수술 → 월드컵 뽑아달라 애원 (14.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브라질의 재능이 마지막으로 타오르길 희망한다. 중동행을 시작으로 돈만 밝히는 부상 병동과 같았던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브라질을 월드컵 정상으로 이끌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선포했다. 23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최근 인터뷰에서 "브라질에 월드컵 우승컵을 가져오기 위해 가능한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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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의! 맨유 박살낸 브라질 특급, 어린 시절 과일 운반하고, 벽돌공으로 일했던 인간 승리자였다...미친 서사 등장 (11.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벽돌공 출신이 일을 냈다. 브렌트포드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1로 제압했다. 새로운 해결사로 등장한 이고르 티아고의 활약이 빛났다. 티아고는 이날 경기에서만 2골을 작렬하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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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벤투 감독 떠오른다' 제주SK 새 사령탑 코스타 "내게도 벤투 DNA가 있다...주도하는 철학으로 결과 내겠다" (10.65)
[스포티비뉴스=메이필드호텔, 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를 월드컵 16강으로 이끌었던 벤투 사단의 브레인 세르지우 코스타(52, 포르투갈) 감독이 제주SK 수장으로 전격 부임했다. 제주 구단은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코스타 감독 선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올 시즌 벼랑 끝 승강 플레이오프를 거친 끝에 가까스로 K리그1에 잔류한 제주는 코스타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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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③] 삼바 리듬의 흥겨움은 줄었어도...볼거리는 풍성, 브라질은 브라질이다 (8.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게감은 떨어지지만, 한국과 연이 깊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 경기에서 'FIFA랭킹 6위' 브라질을 상대한다. 한국에 비해 몇 수 위의 전력을 자랑하는 브라질은 한국 축구 팬들 앞에서 특유의 삼바 축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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