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의 홈런 한방' KBO 20승 투수가 '퇴출 외인'에 3점포 맞았다…트레이드 신고식서 패전 (0.00)
▲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BO 리그 MVP 출신으로 올해 메이저리그 무대를 강타하고 있는 우완투수 에릭 페디(31)가 트레이드 이적 후 첫 등판에 나섰으나 홈런 2방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페디에 패전을 안긴 타자는 또 다른 KBO 리그 출신 선수였다. 페디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2024-08-03
-
김하성과 비교된 베테랑 유격수 2실책…안타 도둑 맞았지만 결승득점 활약에 샌디에이고 미소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결승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2-1로 짜릿한 1점차 승리를 거뒀고 2연승을 질주했다. 김하성은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9)이 결승 득점의 주인공이 되면서 짜릿한 1점차 승리와 함께 했다. 김하성은
2024-05-28
-
'이게 4336억 투수다' 야마모토 8이닝 삭제투, 다저스타디움 첫승 신고…다저스 6연승 질주 (0.00)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메이저리그 데뷔 최다 이닝을 기록했다. 8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6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8-2로 크게 이겼다. 내셔널리
2024-05-08
-
"아니 포수 미트에다…" 4336억 역대 최고의 진가, 왜 로버츠도 동료도 감탄했나 (0.00)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아니, 스미스(포수)가 홈플레이트 뒤에 자리를 잡고 포수 미트를 대잖아요? 스미스가 어디에 앉아도 야마모토가 정확히 거기에 공을 던지더라니까요. 진짜 인상적이었어요." LA 다저스 내야수 개빈 럭스는 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액을 자랑하는 투수 야마
2024-05-08
-
"그냥 던져도 92마일" NC 데이비슨 이런 경력이…스탠튼 삼진잡고, 다저스 감독에게 투타겸업 제안 받았다 (0.00)
▲ NC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메이저리그 통산 6경기 등판 경력이 있는 데이비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타 겸업' 경력과 전임 외국인 타자와 홈런왕 경쟁, 그리고 에릭 테임즈의 동료.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은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많은 선수다. LA 다저스와 마
2024-01-12
-
'이정후 4년 739억설 등장' 美 관심 대폭발, 왜?…"최적 타이밍 아니긴 한데" (0.00)
▲ 이정후 ⓒ곽혜미 기자 ▲ 11월 중순 이후 포스팅 절차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정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정후(25, 키움 히어로즈)의 포스팅 신청 타이밍이 최적은 아니긴 한데…." 이정후를 향한 미국 메이저리그의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이정후는 올해 발목 부상 여파로 86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지난해 정규시즌 MVP
2023-11-03
-
[스포타임] '3298일 만의 악몽' 류현진 3피홈런 5실점, 美도 놀랐다 (0.00)
▲ baseball american league trop tropicana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김재빈 영상 기자] 토론토 베테랑 좌완 류현진의 부진에 미국 현지 언론도 놀란 눈치입니다. 류현진은 한국시간으로 24일 열린 탬파베이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 평소보다 구속이 떨어지고, 커맨드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홈런 3방
2023-09-24
-
'KBO 방출생에 당하다니' 류현진 홈런 3방 맞고 5실점 최악투, 패전은 면했다…TOR, 통한의 끝내기 패배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 ⓒ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36,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부상 복귀 이후 최악의 투구를 펼쳤으나 패전은 면했다. 류현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89구 7피안타(3피홈런
2023-09-24
-
"류현진은 영향력 컸던 선수" 사령탑 극찬, 수술→재기 성공에 "기대 이상" 美 호평까지 (종합) (0.00)
▲ 류현진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 나섰다.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이 탬파베이를 상대로 3이닝 2실점을 남겼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수술과 재활을 마치고 돌아와 건재함을 알린 시즌이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을 마쳤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
2023-10-01
-
류현진 146km 피날레…연장서 무너진 토론토, PS행 매직넘버 1 못 지웠다 (0.00)
▲ 류현진이 1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최고 구속 90.8마일(146km)을 남기고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비록 류현진은 시즌 마지막 등판 경기에서 3이닝만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으나 토미존 수술을 받고 돌아와 나름 성공적인 복귀 시즌을
2023-10-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