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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방망이 또 불 붙는다! 멀티홈런→2루타 폭발…4G 연속 안타, 타율 0.307 상승 (98.9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방망이가 다시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전날(4일) 두 방의 아치를 그리더니, 이날도 2루타를 만들어냈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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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또 무너졌다' 이정후 땅볼-뜬공-땅볼-삼진, 4타수 무안타→타율 0.297로 하락 (95.7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가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0.300에서 0.297로 내려갔다.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서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활약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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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어제는 홈런, 오늘은 땅볼·뜬공·땅볼·삼진→타율 3할대 또 깨졌다…SF는 3연패 탈출 (73.11)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손맛을 보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지난 2일 샌디에이고 파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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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기대타율 1할9푼 타구를 못 잡았다…이정후 충격적인 수비→샌프란시스코 끝내기 패배 (67.3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시즌 26호 2루타를 폭발시키면서,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너무나도 아쉬운 수비를 기록했다. 기대 타율이 0.190에 불과했던 타구. 끝내기 패배의 원흉이 됐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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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 쳤는데 3할 타율은 무너졌다…대주자 송성문 도루 실패로 눈물 (64.45)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안타 1개를 생산했으나 끝내 3할대 타율을 사수하는데 실패했다. 이정후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우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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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땅볼·땅볼·땅볼, 8월 전 경기 안타 깨졌다! 야속한 수비 시프트…'2안타' SF, DET에 완패 (52.92)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정후가 수비 시프트를 뚫어내지 못했다. 팀도 패배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무안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샌프란시스코는 0-1로 뒤처진 7회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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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 2루타' 이정후 장타 터졌다, 시즌 31호→NL 공동 14위 등극 (11.63)
▲ 25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시즌 31호 2루타를 터뜨린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오랜 만에 장타를 터뜨렸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2루타 1개)로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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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실낱 희망 살렸다' SF 애리조나 5-0 꺾고 4연패 탈출…이정후는 대주자 득점 (11.50)
▲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샌프란시스코를 연패에서 구한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애리조나전 스윕을 피하고 가을 야구를 향한 실낱 같은 희망을 다시 살렸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피닉스주 애리조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5-0으로 이겼다. 지난 두 경기를 모두 내주며 4연패에 빠졌던 샌프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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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파크 충격' 샌프란시스코, 5점 못 지키고 8-9 역전패…이정후 4타수 1안타 (11.3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로 돌아온 이정후가 안타 하나를 추가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61를 유지했다. 2회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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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때 사진 찍었던 선수와 같은 팀이라니…20세 SF 유망주, 42세 벌랜더 동료 됐다 (10.58)
▲ 9살이었던 브라이스 엘드리지에게 사인해주는 저스틴 벌랜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벌랜더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2005년 7월 4일. 샌프란시스코 팀 내 1위 유망주 브라이스 엘드리지는 태어난 지 8개월이었다. 그 둘이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함께 하고 있다. 벌랜더는 팀 내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선수, 엘드리지는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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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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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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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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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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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