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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역취업 사기, 20경기 밖에 안 뛰고 13억 받다니…부상 교체→단기 알바 복귀→또 부상 (51.34)
▲ 로젠버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물론 부상을 숨겼던 것은 아니다. 마운드에 다시 올라갈 만큼 의지가 강력했다. 하지만 키움 히어로즈와는 참 안 맞는 듯하다. 이쯤되면 '역취업 사기' 수준이다. 키움은 22일 케니 로젠버그를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했다. 이유는 지난 20일 롯데 자이언츠와 맞대결에서의 부상 때문이었다. 지난 2016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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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133km 밖에 안 나오더니…또 대체 구해야 하나 "로젠버그 내일 검진, 다음 등판 힘들 듯" (47.59)
▲ 로젠버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대체의 대체 외국인을 구해야 하는 것일까.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이야기했다. 로젠버그는 지난해 키움 유니폼을 입고 13경기에서 4승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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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잔류? 로젠버그 정규직? 키움 결단 임박했다, 설종진 감독 "이번 주 내로 결정 나올 것" (47.46)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이번주에 결정 날 것"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네이선 와일스와 케니 로젠버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키움은 현재 외국인 투수 때문에 골머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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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굿바이 로젠버그' 14억 외인 돌아온다…박준현 1군 말소 "신인 선수라, 관리 차원" (47.09)
▲ 와일스 ⓒ곽혜미 기자 ▲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케니 로젠버그와 결국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그리고 네이선 와일스가 이번 1군 무대로 돌아온다. 따라서 박준현에게도 휴식이 제공됐다. 설종진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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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부진 때문인가…9타수 무안타 4삼진 2병살 '최악 부진' 양석환, 4경기 만에 다시 말소 (39.09)
▲ 양석환 ⓒ곽혜미 기자 ▲ 양석환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 라이벌전' 3연전을 LG에 모두 내준 두산이 1군 엔트리를 교체했다. 이 3경기에 모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9타수 무안타에 그친 양석환을 1군에서 제외했다. 삼성은 내야수 김재상을 1군에서 말소하며 김영웅의 복귀를 예고했다. NC는 외야수 박시원을, 키움은 부상을 입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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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은 1등인데 발표는 다음주라고? LG 웰스 영입 왜 마침표 못 찍었나 (7.09)
▲ 라클란 웰스 ⓒ 키움 히어로즈 ▲ 라클란 웰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설립 이래 처음 도입된 '아시아쿼터'. 13일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가 이 자리를 채울 투수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두 구단의 영입 발표에 앞서 이미 아시아쿼터 선수와 합의를 마친 LG 트윈스는 아직 움직임이 없다. 왜일까. 한화는 13일 이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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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사정 어렵지만…" 승률 0.280 위기에서 에이스를 쉬게 한다, 키움 로젠버그 1군 말소 (6.60)
▲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 키움 홍원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외국인 투수 2명 체제로 엔트리 개편에 나선 키움 히어로즈가 에이스 케니 로젠버그를 1군 엔트리에서 내렸다. 부상이 아니라 전부터 계획한 휴식 차원 조치다. 홍원기 감독은 "피로가 누적되기도 했고, 계획상으로도 뺄 타이밍이었다"고 설명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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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4.28)
▲ 2023년 KBO 수비상 제정 이후 유격수 부문 수상을 놓치지 않았던 KIA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10월 6일 올 시즌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선정하는 2025 KBO 수비상 후보를 발표했다. KBO 수비상은 정규시즌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능력을 발휘한 각 포지션별 선수 1명씩 총 9명에게 시상하게 되며, 수상자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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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데뷔 후 첫 끝내기 홈런' 키움, 연장 10회말 LG에 1-0→2-1 역전승…3연승 성공 [고척 게임노트] (3.32)
▲ 송성문이 데뷔 후 첫 끝내기 홈런을 쳤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송성문이 끝내기 홈런을 쳤다. 키움 히어로즈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 트윈스를 연장 10회말 접전 끝에 2-1로 이겼다. 현충일을 맞아 야구장이 꽉 찼다. 고척스카이돔은 1만 6000석 매진을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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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알러뷰, 100%!" 한 달 만에 동료들 마음 사로잡았다…메르세데스 "좋은 팀원 되고자 노력 중" (3.29)
▲ 메르세데스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인기 만점이다. 17일 서울 잠실야구장.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2로 승리하며 2연승을 완성한 뒤 활기찬 분위기 속 더그아웃으로 들어왔다. 이날 수훈선수는 단연 선발투수 C.C. 메르세데스. 취재진과 인터뷰를 위해 대기 중이던 메르세데스에게 최주환이 고백을 쏟아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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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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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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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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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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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