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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역취업 사기, 20경기 밖에 안 뛰고 13억 받다니…부상 교체→단기 알바 복귀→또 부상 (53.53)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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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만 하다 갈 뻔했는데…키움, '3주 허비' 로젠버그와 6주 연장계약…와일스는 7월 복귀 전망 (50.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지난해 부상으로 결별했다가, 올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재회한 케니 로젠버그와 6주 연장 계약을 맺었다. 로젠버그는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액을 맺은 뒤 비자 발급 지연으로 3주 가량을 허비했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최소한의 고용 안정을 확보했다. 키움히어로즈는 28일 오후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케니 로젠버그와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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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4월 21일 계약→5월 14일 입국, 미국 제안 뿌리치고 한국 왔다…주말 선발 등판까지 (49.08)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미국 구단의 제안을 받고도 '키움 복귀'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달 21일 계약하고 이달 14일 입국하는 당황스러운 일정 속에서도 키움 케니 로젠버그는 밝게 웃었다. 23일 만에 키움에 돌아오게 된 로젠버그는 지금의 감정을 한 단어로 표현해줄 수 있느냐는 말에 "결국은(Finally)"이라며 미소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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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부진 때문인가…9타수 무안타 4삼진 2병살 '최악 부진' 양석환, 4경기 만에 다시 말소 (46.73)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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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단돈 7000만원' KBO 4승 투수, 키움 전격 복귀…'어깨 부상' 와일스 최소 6주 이탈 (43.09)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어깨 염증 증세로 전열에서 이탈한 네이선 와일스 대체 자원을 영입했다. 바로 지난해 키움 유니폼을 입었던 케니 로젠버그다. 키움은 21일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를 대신할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투수 케니 로젠버그를 총액 5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와일스는 올 시즌에 앞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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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컴백→키움 행복한 고민 시작된다…"박준현도 한 번 빼줄 수 있어" (30.8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에이스 안우진이 돌아온다. 키움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된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24일 잠실 LG전에 앞서 향후 선발 로테이션에 안우진의 복귀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24일 선발투수 박준현은 퓨처스리그에서부터 꾸준히 '주1회' 일요일 등판을 반복하면서 투구 수 빌드업과 1군 적응을 마친 상태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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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0만원 지급 중인데, 비행기 표도 못 끊었네…그래도 희소식, 로젠버그 비자 신청 돌입 (22.4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드디어 케니 로젠버그의 사증이 발급됐다. 하지만 여전히 입국 날짜는 미정이다. 키움 히어로즈의 속이 타들어간다. 키움은 올 시즌에 앞서 총액 91만 달러(약 13억원)을 들여 네이선 와일스를 영입했다. 그런데 지난 17일 KT 위즈전에서 투구 중 오른쪽 어깨의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이튿날 1군 엔트리에서 빠졌는데, 검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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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은 1등인데 발표는 다음주라고? LG 웰스 영입 왜 마침표 못 찍었나 (7.33)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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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공수 활약, 문현빈 결승포 칭찬해" 6연패→3연승 한화가 다시 LG를 본다 (2.70)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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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카디네스 복귀전이 곧 웰스 고별전 "외국인 투수 교체한다…아직 물색 중" (2.44)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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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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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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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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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