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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5회말 마운드 오른 박진형 (159.98)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등판한 키움 박진형이 역투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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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사구' 흔들리는데 요지부동 키움 벤치, 설종진 감독 "원종현은 연장 투입 생각했다" (39.4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원종현은 연장을 생각하고 있었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날(18일) 경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키움은 전날 에이스 안우진이 6이닝을 단 1실점으로 막아내며 퀄리티스타트(6이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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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키움' 2차 드래프트 이적…보란듯이 5년 만에 승리+홀드 "저 잘하고 있습니다" (36.4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저 잘하고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박진형은 지난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사직구장은 박진형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장소다. 지금은 키움의 유니폼을 입고 있지만, 박진형은 불과 작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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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혈투→롯데 격파, 설종진 감독 "선수들 집중력 잃지 않아…오선진 공·수 좋은 모습" (32.2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오선진 공·수에서 좋은 모습"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연장 11회 승부 끝에 6-5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치열했다. 선취점은 키움이 뽑았다. 키움은 1회초 안치홍이 롯데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를 상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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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2실점' 키움 日 154km 파이어볼러 물음표…'前 롯데' 박진형, 성공적인 이적투 (25.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대만 타이강 호크스와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무릎을 꿇었다.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카나쿠보 유토가 물음표가 생기는 투구를 남겼다. 반면 롯데 자이언츠에서 키움으로 이적한 박진형이 인상적인 투구를 남겼다. 키움은 27일 오후 5시 5분(현지시간) 대만 가오슝 등청호 야구장에서 대만 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와 두 번째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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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출신 이적생들이 쓸었다…박진형-안치홍 MVP 선정 "베테랑다운 모습 보였다" (23.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45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진행한 2026시즌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선수단은 7일 오전 10시 55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도착하는 중화항공 CI164편을 이용해 귀국한다. 키움은 이번 캠프에서 체력과 기본기, 수비 강화에 초점을 맞춰 훈련했다. 2월 19일 자체 청백전을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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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찢길 것 같더라" 부산 떠나 서울로…롯데 前 필승조의 유쾌한 선전포고 "3연투 할 거야!" (21.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이 찢길 것 같았어요" 지난 2013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박진형은 지난해 겨울 정들었던 팀을 떠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박진형은 롯데에서 그동안 셋업맨으로 필승조의 역할을 맡아왔다. 하지만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뒤 이렇다 할 성과를 남기지 못하면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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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오는데, 안우진만으로 되려나…키움, 3년 연속 최하위 딛고 반등할 수 있을까 (8.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리그 10개 구단 중 최하위에 그쳤다. 2026년엔 꼴찌 탈출부터 이뤄내야 한다. 다행히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리그 대표 선발 에이스 안우진(26)이다. 다만 안우진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선수들이 최대한 힘을 합쳐야 한다. 우완 파이어볼러인 안우진은 2018년 1차 지명을 받고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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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왜 '72억 FA 안치홍' 전격 지명했나…"정교함+장타력 겸비해, 팀 구심점 역할 해주길" (7.40)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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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이 중심 잡아야, 젊은 선수들 막연하게 믿을 수 없어"…키움이 35세 72억 FA 지명한 이유 (6.10)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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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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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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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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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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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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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