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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 합류' 키움 퓨처스팀, 스프링캠프 명단 발표…고양·창녕에서 진행 (32.3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 퓨처스팀 고양히어로즈는 오는 25일(일)부터 3월 7일(토)까지 총 42일간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과 창녕 스포츠파크에서 2026시즌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 고양히어로즈 오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및 선수 47명은 개인 기량 향상을 목표로 훈련을 실시한다. 퓨처스팀 선수단은 25일부터 2월 1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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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일간 자리 비운 삼성 투수, 'KBO 최초' 대기록 다시 도전…"이제 8개 남았습니다" (25.87)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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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4할 무력시위 펼치고 있었는데…서건창 손가락 골절, 최소 4주 이탈 '날벼락' (24.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이 수술은 피했지만, 최소 4주 이탈이 불가피한 부상을 당했다. 키움 관계자는 20일 "서건창이 두 차례 검진 결과 원위지골 수장판 견열(중지 손톱 마디)골절 소견을 받았다"며 "회복까지는 4주 가량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지난해까지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던 서건창은 2025시즌이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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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입대' 앞두고 롯데 156km 파이어볼러의 어필 "기회 많이 받아서, 마지막 불꽃 태우고 싶어요" (24.66)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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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을 고민했다, 류현진 선발인데" 신인 좌타자 선발 라인업에 넣어 말아…결론은 거침없이 가자 (24.5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홈런을 포함한 멀티히트를 기록한 NC 외야수 고준휘가 '코리안 몬스터' 한화 류현진을 상대로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NC 이호준 감독은 왼손타자인 고준휘를 왼손투수 류현진에 맞서 선발 출전시켜도 될지 30분을 고민하다 '거침없이 가자'고 결심했다. NC 다이노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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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도 아니라는데,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롯데 40억 사이드암, 이젠 방출 걱정해야 할 판 (22.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달 13일 등판 이후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 그렇다고 부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현희(롯데 자이언츠)의 이야기다.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한현희는 2022시즌까지 416경기에 등판해 65승 43패 105홀드 8세이브를 기록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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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마이너 벽도 높았나…맞히기도 어려운데 자취를 감춘 장타력, 이래선 콜업 힘들다 (21.9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안타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맞지만, 장타가 완전히 실종됐다. 이래선 빅리그의 부름을 받기가 어려울 정도다. 송성문은 지난 2시즌 동안 키움 히어로즈에서 눈에 띄는 발전을 이뤄낸 끝에 이번 겨울 4년 1500만 달러(약 223억원)의 계약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손을 잡았다. 그런데 스프링캠프 합류를 앞두고 송성문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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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21.40)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1월 말과 2월 초에 걸쳐 1군과 2군이 거의 같은 시간에 스프링캠프 일정을 시작했다. 시즌을 운영하며 보통 40~50명의 선수들이 필요하다고 볼 때, 2026년 SSG의 전력은 사실상 이 1·2군 캠프 명단에 들어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런데 1군 캠프는커녕 2군 캠프에도 가지 못하고 강화의 퓨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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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키움' 2차 드래프트 이적…보란듯이 5년 만에 승리+홀드 "저 잘하고 있습니다" (21.1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저 잘하고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박진형은 지난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사직구장은 박진형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장소다. 지금은 키움의 유니폼을 입고 있지만, 박진형은 불과 작년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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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72억 이적생 예사롭지 않다…충격적이었던 2차 드래프트 굴욕 털어낼까 (21.07)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 모습 이어진다면…" 지난 200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치홍은 2019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통해 2+2년 총액 2+2년 최대 56억원의 계약을 맺으며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했다. 4년 동안 안치홍은 511안타 40홈런 243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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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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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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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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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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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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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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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