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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프로 데뷔전' 07년생 한석진 "몇 년 동안 꿈꿔 왔던 무대...결과 가져오지 못해 아쉬워" (18.64)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프로 데뷔전을 치른 한석진이 아쉬움 속에서도 더 많은 출전 기회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전북 현대는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연승을 이어 가지 못한 전북은 8승 5무 5패(승점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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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한 번만 쉬어간다던 올러, 올스타전 출전 불발…'옆구리 미세손상' 오스틴 대신 차점자 채은성 출전 (4.71)
▲ LG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 KIA 아담 올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원태인과 롯데 고승민에 이어 LG 오스틴 딘, KIA 애덤 올러까지 올스타전 출전이 무산됐다. KBO는 베스트12에 선정된 오스틴 대신 차점자 한화 채은성을, 감독추천선수 올러 대신 같은 팀의 윤영철이 올스타전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KBO는 4일 오후 "2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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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력에 완전히 차질"…키움, 1선발에 마무리까지 모두 시즌 아웃 (3.51)
▲ 주승우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번 시즌에 국한되지 않는다. 내년까지 걱정이다. 에이스에 이어 마무리 투수까지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키움 히어로즈의 주승우가 오는 22일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을 받을 예정됐다. 지난 시즌부터 주승우는 키움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올 시즌 42경기 44이닝 2승 2패 5홀드 16세이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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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안우진 이어 16SV 마무리도 수술 받다니…키움의 미래는 어디로 가나 (3.47)
▲ 주승우 ⓒ곽혜미 기자 ▲ 안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당장 지금보다 내일을 바라보는 팀인데 내년 개막전에는 에이스와 마무리투수를 모두 쓸 수 없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일 마무리투수 주승우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키움 구단은 "주승우가 오는 22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의원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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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나오는 키움, 에이스 이어 마무리까지 수술대… 당장 올해 어쩌나, 대체 마무리는 누구? (3.33)
▲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잔여 시즌 및 내년 시즌 상당 부분에 이탈할 전망인 주승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모든 시계를 2026년에 맞춰 놓으며 의욕적으로 움직인 키움이 계속된 악재에 휘청이고 있다. 그 시계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안우진이 황당한 사건으로 어깨 수술을 받은 가운데, 팀 마무리인 주승우(25) 또한 팔꿈치 수술을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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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명 1군 엔트리 말소…KIA-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도 피하지 못했다 (2.82)
▲ 김시훈 ⓒKIA 타이거즈 ▲ 홍종표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인가. 지난달 3대3 초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던 KIA와 NC가 1군 엔트리 조정을 실시했다. 먼저 KIA는 11일 우완투수 김시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김시훈은 트레이드로 KIA에 합류하면서 필승조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4경기 5⅓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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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연패' 김윤하, 키움은 계속 기회 준다 "투구 내용은 좋아…다음에도 선발" (2.59)
▲ 김윤하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두고두고 아쉬운 역전패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홈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앞선 두 경기에서 1승 1패. 다만 하루 전 2-1로 앞서다 9회초 2-3으로 뒤집히며 역전패한 충격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 3일 경기를 앞두고 키움 설종진 감독 대행은 직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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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연타석 홈런' 두산, 키움 9-2 제압…김윤하는 선발 17연패 [고척 게임노트] (2.09)
▲ 양의지가 더그아웃에서 기뻐하고 있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홈런이 승리를 가져왔다. 두산 베어스는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9-2로 이겼다. 양의지가 4타수 2안타(2홈런) 4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정수빈은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다. 단일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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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주승우-김재현, 진땀 승부 (2.05)
▲ 주승우 김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5-4로 승리한 키움 주승우와 김재현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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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우 9회 2아웃 10구 초접전 끝에 동점타…롯데 대역전극, 김윤하 16연패 탈출 또 좌절 [고척 게임노트] (1.87)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야구는 9회초 2아웃부터였다. 롯데가 베테랑 전준우의 동점타와 김민성의 역전타를 앞세워 키움에 설욕전을 펼쳤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키움은 송성문(3루수)-임지열(좌익수)-최주환(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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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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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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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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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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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