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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FILA), 바티-바보스의 '프랑스오픈 우승' 도왔다 (0.00)
▲ 프랑스오픈에서 우승한 애슐리 바티와 티메아 바보스는 휠라 테니스화를 신고 있다. ⓒ휠라지난 8일(현지 시각)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19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쥔 애슐리 바티(호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애슐리 바티에 이어 티메아 바보스(헝가리) 역시 여자복식 결승에서 크리스티나 물라데노비치(프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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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올해의 테니스 퀸' 보즈니아키, "내 생애 가장 큰 타이틀" (0.00)
▲ 2017년 WTA 파이널에서 우승한 캐롤라인 보즈니아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올 시즌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러나 저는 다시 돌아와 우승했고 이 타이틀(WTA 파이널 우승)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무관의 여제' 혹은 '만년 이인자'로 불린 캐롤라인 보즈니아키(27, 덴마크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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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보즈니아키, 첫 파이널 우승…'女 테니스 퀸' 등극 (0.00)
▲ 2017년 WTA 파이널에서 우승한 캐롤라인 보즈니아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캐롤라인 보즈니아키(27, 덴마크, 세계 랭킹 6위)가 올 시즌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의 여왕이 됐다.보즈니아키는 29일 싱가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WTA BNP 파리바 파이널 단식 결승전에서 비너스 윌리엄스(37, 미국, 세계 랭킹 5
201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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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보즈니아키, 플리스코바 꺾고 7년 만에 파이널 결승행 (0.00)
▲ 2017년 WTA 파이널 결승에 진출한 캐롤라인 보즈니아키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캐롤라인 보즈니아키(27, 덴마크, 세계 랭킹 6위)가 카롤리나 플리스코바(25, 체코, 세계 랭킹 3위)를 꺾고 7년 만에 여자 프로 테니스(WTA) 파이널 결승에 진출했다.보즈니아키는 28일 상가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WTA BNP 파리바
20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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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A, 세레나-샤라포바 저물고 아자렌카 시대 열리나 (0.00)
▲ 마이애미 오픈 우승자 촬영을 하고 있는 빅토리아 아자렌카 ⓒ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전 세계 랭킹 1위 빅토리아 아자렌카(26, 벨라루스, 세계 랭킹 8위)가 완벽하게 부활했다. 아자렌카는 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스베틀라나 쿠즈네초
201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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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전성기' 아자렌카, 마이애미 오픈 우승…올해 3번째 정상 (0.00)
▲ 빅토리아 아자렌카 ⓒ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빅토리아 아자렌카(26, 벨라루스, 세계 랭킹 8위)가 마이애미 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제 2의 전성기'를 열었다. 아자렌카는 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여자 프로 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 오픈 단식 결승전에서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30, 러시아,
201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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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단하지 않다" 세레나, 인디언웰스에서 울먹인 사연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오랜 기간 세계 여자 테니스를 휘어잡았던 세레나 윌리엄스(34, 미국, 세계 랭킹 1위)가 흔들리고 있다. '제 5의 메이저 대회' BNP 파리바 인디언웰스 오픈 결승전에 올랐지만 준우승했다. 대회에서 우승하지 못한 아쉬움보다 특별한 사연이 있던 그는 인터뷰 도중 울먹였다.윌리엄스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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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 약물 경험' 카프리아티, 샤라포바 소식에 "분노와 실망감"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여자 테니스 최고 스타인 마리아 샤라포바(28, 러시아)가 금지 약물 복용을 시인했다. 샤라포바는 8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호주 오픈에서 약물 테스트를 받았지만 통과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가 호주 오픈 약물검사에서 양성반응이 확인된 물질은 멜도니움이다. 세계반도핑기구(W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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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 파리바] 세레나, 무릎 부상 기권…할렙-얀코비치 결승행 (0.00)
[SPOTV NEWS=조영준 기자] 14년 만에 인디언웰스에 돌아온 세레나 윌리엄스(34, 미국, 세계랭킹 1위)의 질주가 준결승에서 멈췄다. 반면 시모나 할렙(24, 루마니아, 세계랭킹 3위)은 행운의 기권승을 거두며 BNP 파리바 결승에 진출했다. 윌리엄스는 21일 열릴 예정인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 파리바 인디언웰스오픈 단식 준결승을 앞두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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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의 출전' 세레나, 동료 선수 격려 쏟아져 (0.00)
[SPOTV NEWS=조영준 기자] 14년 만에 BNP 파리바 인디언웰스 오픈에 출전하는 세레나 윌리엄스(34, 미국, 세계랭킹 1위)를 향한 동료들의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윌리엄스는 지난 2001년 이 대회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당시 우승 경쟁자였던 킴 클리스터스(32, 벨기에)를 꺾고 정상에 등극했지만 환영받지 못하는 챔피언이 됐다. 결승전이 진행될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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