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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 한라산 정상서 우승 다짐…유서연 "강력한 확신 생겼다" (22.54)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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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차와 결별' 도로공사, 日 국가대표 출신 '우치세토 마미' 영입…"세계 최정상급 수비 능력 갖춰" (18.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새 가족을 맞이한다. 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팀 전력을 강화할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를 영입했다. 총 연봉 15만 달러(약 2억2000만원)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치세토 마미는 2014년부터 약 9년에 걸쳐 일본 대표팀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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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롯데에 비수 제대로 꽂았다! 어느새 11G 연속 안타, 초대형 트레이드 재평가 시작된다 (17.2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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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윤이나, 1년 전과는 다르다…셰브론 챔피언십 2R 우승 보이는 공동 3위 질주 (16.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무대 적응기를 마친 윤이나가 시즌 첫 메이저 퀸을 향해 힘찬 샷을 날렸다. 지난해의 부진을 털어내고 완연한 상승세에 올라탄 흐름이다. 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셰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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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대 공동 3위' 충격의 일본 거포, 또 쳤다…14호 홈런→애런 저지와 공동 1위, ML 데뷔 첫 2루타까지, '3루타 빠진 사이클링 히트' (15.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시즌 14호 홈런을 터뜨렸다. 홈런만큼 눈에 띈 건 메이저리그 첫 2루타다. 화이트삭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에인절스를 6-0으로 완파했다. 가장 눈에 띈 이름은 단연 무라카미였다. 최근 32타수 4안타로 주춤했던 그는 4회 타석에서 완벽하게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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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적에서, 대표팀 동료로…박해민이 문현빈에게 "궁금한 건 언제든 물어봐, 나도 타격 조언 구할게" (3.67)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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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LG '1패' 투수 에르난데스, 피홈런만 3개→또 패전 위기…키움 로젠버그는 5⅔이닝 퍼펙트 (0.15)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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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떠나자마자 개편 착수…흥국생명, 日 명장 영입에 피치와 재계약 합의 '속전속결' (0.15)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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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로젠버그? 우타자에게 쉬운 투수"→무득점 '꽁꽁' 완패 (0.15)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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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타 빈타 굴욕' 롯데, 황성빈 선발 제외…1번 윤동희·DH 정훈 출격 (0.00)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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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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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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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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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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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