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101.76)
2026-07-23
-
대충격 "이정후도 트레이드 시장 나올 수 있다", SF 진짜 다 내보내나, 전문가 파격 전망 왜? [이정후 돌풍①] (98.87)
2026-07-05
-
[오피셜] 김혜성보다 훨씬 잘 풀리네…'김혜성 마이너로 보냈던' 그 선수, 다저스 최대 라이벌로 갔다→메이저 기회 받을 수도 (97.97)
2026-08-22
-
'이럴수가' SF 충격의 역전패! 이정후 4안타가 묻혔다…9회 동점 3점포+끝내기 2점 홈런 허용 (95.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복귀전부터 4안타를 몰아쳤다. 하지만 팀 역전패에 빛이 바랬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 포함 4타수 3안타 2득점 맹타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방문 경기에서 허리 통증을 느껴
2026-05-30
-
너무 아쉽다, 韓 국가대표 못 하는 특급 신인 선두타자 홈런→연타석 홈런까지 쾅쾅 (93.69)
2026-06-22
-
KIA 이래서 깜짝 트레이드했구나…이범호가 본 하주석? 내야 활용도 상당하네, 여름이라 더 (89.51)
2026-07-28
-
'김혜성 밀어냈던 라이벌' 방출 위기, 다저스 재입단 2주 만 충격…에드먼이 돌아온다 (87.1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산티아고 에스피날은 지난 스프링캠프에서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다저스에 합류했다. 당시만 해도 큰 기대를 받는 선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고, 결국 개막 로스터 한 자리를 따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캠프 초반부터 에스피날의 존재감을 인정했다. 당시 로버츠 감독은 “그가 팀에 없을 거라고 상상
2026-06-15
-
[오피셜] 다저스 결단, 김혜성 경쟁자 내보냈다 '두 번째 방출'…에드먼 복귀 임박 (81.8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미 에드먼의 복귀가 임박하면서 결국 희생양이 나왔다. 김혜성과 로스터 생존 경쟁을 벌였던 베테랑 유틸리티 자원 산티아고 에스피넬이 두 번째 방출을 당했다. LA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오프시즌 발목 수술 여파로 시즌 초반 2개월 반가량 결장했던 토미 에드먼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기 위해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지명할당(DF
2026-06-17
-
[오피셜] '김혜성 희소식 떴다!' 두 번째 DFA→에스피날 FA 선택→다저스 떠난다 (81.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토미 에드먼이 복귀함에 따라 또다시 LA 다저스에서 DFA(양도지명) 조치된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두 번은 참지 않았다. 이번엔 FA(자유계약선수)가 되는 것을 택했다. 이제 새로운 행선지를 찾는다. 'MLB.com'의 트랜잭션 로그에 따르면 19일(이하 한국시간)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FA 선수로 풀려났다. 에스피날은 지난 201
2026-06-19
-
어디 가서 변명도 못했던 인고의 시간… 건강한 나성범은 틀리지 않았다, S급의 귀환이다 (76.74)
2026-07-1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