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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 걸고 싸운다! 역대급 세기의 대결 성사…그런데 "화가 난다", 개최지 놓고 벌써 갈등 (210.01)
▲ 앤서니 조슈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침내 성사된 앤서니 조슈아와 타이슨 퓨리의 '세기의 대결'이 개최지 갈등에 휘말렸다. 영국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조슈아와 퓨리의 '배틀 오브 브리튼(Battle of Britain)' 개최지를 둘러싸고 양측의 의견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기는 총상금 약 1억 파운드가 걸린 영국 복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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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경기 피했다고?" 전 UFC 챔피언 은가누 "멈추는 게 당연한 결정" 반박 (33.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눈을 찔렸다는 이유로 경기를 포기한 톰 아스피날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반대 의견을 냈다. 은가누는 11일(한국시간) TMZ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눈 찌르기가 경기보다 더 큰 뉴스가 됐다. 경기보다 더 화제가 됐다"고 농담한 뒤 "팬들이 기대했던 경기 결과를 보지 못해 실망한 건 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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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타이슨 무너졌다…19년 만 복귀전, 27세 폴에게 판정패 (0.03)
▲ 27세 제이크 폴과 58세 마이크 타이슨이 복싱 대결을 벌였다. 폴이 2020년 1월 글러브를 끼고 꾸준히 싸워온 것과 달리 타이슨은 지난 2005년 6월 케빈 맥브라이드전 패배를 끝으로 링을 떠났다. 이 경기는 지난 7월 벌어질 예정이었지만 5월 타이슨이 위궤양 발작으로 비행 중 쓰러지면서 미루어졌다. ⓒ연합뉴스/AP ▲ 27세 제이크 폴과 58세 마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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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같던 은가누, 생애 첫 실신 KO패…조슈아 강펀치에 대(大)자로 누웠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앤소니 조슈아(34, 영국)가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의 돌풍을 잠재웠다. UFC에서 한 번도 KO로 진 적 없는 은가누를 주먹으로 눕혔다. 조슈아는 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헤비급 10라운드 복싱 경기에서 2라운드 실신 KO로 은가누를 꺾었다. 은가누를 눕히는 데는 6분도 필요하지 않았다. 공식 결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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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 긴장해야 할걸! 다음 상대 키 203cm 브라질 괴물로 결정…벨라토르, PFL에 5-1 압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의 PFL 데뷔전 상대가 결정됐다. PFL 2023 시즌 헤비급 챔피언 헤난 페레이라(34, 브라질)가 은가누와 맞선다. 경기 일자와 장소는 아직 미정. 은가누는 2021년 3월 스티페 미오치치를 KO로 꺾고 UFC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2022년 1월 시릴 간을 판정으로 이겨 타이틀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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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UFC 챔피언, 또 복싱계 충격 빠뜨릴까?…앤소니 조슈아 vs 프란시스 은가누, 3월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가 프로 복싱에 또다시 도전한다. 이번 상대도 어머어마하다. 전 WBA·IBF·WBO·IBO 헤비급 챔피언 앤소니 조슈아(34, 영국)와 맞붙는다. 경기 날짜와 장소는 오는 3월 9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가 유력하다. 유명 기자 아리엘 헬와니가 6일 관계자의 확인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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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볼카노프스키, KO패 후 눈물 흘린 지 4개월 만에 또 타이틀전…내년 2월 토푸리아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가 2024년 새해 1분기 헤드라이너들을 발표했다. 1월 미들급 타이틀전, 2월 페더급 타이틀전, 3월 밴텀급 타이틀전을 예고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7일(이하 한국 시간) 깜짝 발표한 매치업은 △1월 21일 캐나다 토론토 UFC 296 [미들급 타이틀전] 션 스트릭랜드 vs 드리쿠스 두 플레시 △2월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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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내년 4월 UFC 복귀 전망…UFC 300에서 챈들러와? (0.00)
▲ 지난 29일 타이슨 퓨리와 프란시스 은가누의 복싱 경기장을 찾은 코너 맥그리거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윙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코너 맥그리거(35, 아일랜드)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반도핑기구(USADA) 약물검사 대상자에 재등록했다. 올해 말까지 UFC와 계약한 미국반도핑기구의 불시 약물검사를 적어도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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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데뷔 앞둔 은가누, 미오치치 승리 예상…"존스 난관에 부딪힐 것" (0.00)
▲ 프란시스 은가누(오른쪽)는 스티페 미오치치와 두 차례 맞붙어 상대 전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프란시스 은가누(37, 카메룬)는 존 존스(36, 미국)보다 스티페 미오치치(41, 미국)를 높게 친다. 미오치치가 다음 달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95 메인이벤트 헤비급 타이틀전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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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소니 조슈아 2연패 끊고 타이슨 퓨리에게 맞대결 요구 (0.00)
▲ 앤소니 조슈아는 2일 헤비급 경기에서 저메인 프랭클린을 판정으로 이겼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전 WBA(슈퍼)·IBF·WBO·IBO 헤비급 챔피언 앤소니 조슈아(33, 영국)가 연패를 끊었다. 2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O2아레나에서 열린 헤비급 경기에서 저메인 프랭클린(29, 미국)을 12라운드 3-0 판정(118-111,117-
202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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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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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