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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0경기' 대학 감독이 이정후 지도한다?…샌프란시스코의 '파격', ML 역사상 첫 시도 (3.2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테네시 대학교 감독 토니 비텔로 감독 영입에 가까워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밥 멜빈 전 감독 후임으로 테네시 대학교 감독 토니 비텔로와 계약에 가까워졌다고 19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소식통을 통해 전했다. "프로 경력이 없는 인사가 메이저리그 구단 지휘봉을 잡는 건 거의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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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방화범의 절규… “엉망이야, 노력이 부족한 건 아닌데” 이래도 오타니 불펜 안 써? (1.54)
▲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며 다저스 불펜 운영을 어렵게 하고 있는 블레이크 트라이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블레이크 트라이넨(37·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오랜 기간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베테랑 불펜 자원이다. 2014년 워싱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트라이넨은 오클랜드와 다저스를 거치며 메이저리그 통산 82세이브와 111홀드를 기록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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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았는데' 고우석 1.1이닝 2실점 부진…ERA 5.11 올랐다 (0.90)
▲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한 고우석이 훈련을 진행하는 장면ⓒ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수=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을 노리고 있는 고우석이 이날 경기에선 다소 흔들렸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7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라스카주 베르너파크에서 열린 오마하 스톰 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얄스 산하)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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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킬러' 이정후 2G 연속 홈런→멀티히트 폭발…플로레스 3홈런 8타점 인생경기 (0.35)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좌완투수가 나오면 오히려 더 좋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좌완투수를 상대로만 멀티히트를 작렬하며 타격감을 바짝 끌어 올렸다. 이정후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서 3번타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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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슈퍼루키' 힛지스, 데뷔곡은 '사워패치'…글로벌 히트메이커 다 모였다 (0.19)
▲ 오는 26일 데뷔 싱글 '싱스 위 러브 : 에이치'를 발표하는 5세대 슈퍼루키 힛지스. 제공|에이치뮤직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5세대 슈퍼루키' 힛지스(HITGS)가 완성도 높은 데뷔 음반을 예고했다. 힛지스는 오는 28일 첫 번째 싱글 '싱스 위 러브 : 에이치'(Things we love : H)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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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역대급 뿔난 손흥민, 토트넘에 작심발언 “정신차리고 뛰자…결코 좋은 경기력 아니었다” (0.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경기장에서 우리를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출전한 선수들이 더 많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늘 이야기한다. 경기 초반에 집중력이 부족하다. 실점한 후 뒤쫓아 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방식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다.”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3)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의 패배를 막아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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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미친’ 파넨카→토트넘 구해낸 손흥민 “내가 의도했던 페널티 킥, 연습 진짜 많이했다” (0.04)
▲ 손흥민이 파넨카킥으로 토트넘을 구해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2)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의 패배를 막아냈다. 손흥민은 본머스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후반 막판 극적인 페널티킥 골을 성공시키며 팀에 소중한 승점 1점을 안겼다. 중요한 순간에 손흥민이 선택한 ‘파넨카 킥’이 엄청난 주목을 받았고 경기 후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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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쫄지마!' 토트넘이 원한다는 991억 공격수, 챔스 나가는 라이프치히에 시선 뺏겼다 (0.04)
▲ 토트넘 홋스퍼가 양민혁을 두고 영입을 검토 중인 사우스햄턴 공격수 타일러 디블링.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가 양민혁을 두고 영입을 검토 중인 사우스햄턴 공격수 타일러 디블링.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관심 갖는 타일러 디블링(사우스햄턴)이 영입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할지도 모르겠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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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은 쉬운 곳 아니야" 손흥민 조언 뼈 시리게 경험 중인 양민혁의 '알 수 없는 운명' (0.02)
▲ 양민혁을 써볼 만도 했다. 지난해 12월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향한 양민혁은 1군 팀 훈련을 소화하고, 등번호도 18번을 배정받으며 순조롭게 적응하는 듯 보였으나 아직도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있다. 최근 들어 계속 프리미어리그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정작 출전 명령은 내리지 않는다. ⓒ연합뉴스/REUT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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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국인 선수 또 있었나…위대한 켈리, 6년의 진심이 동료들의 눈물로 [담당기자 회고] (0.00)
▲ 켈리 ⓒ곽혜미 기자 ▲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떤 이야기는 미완성이라 더 애틋한 기억으로 남는다. LG 트윈스와 케이시 켈리의 5년 반 동행은 끝까지 미완성으로 남았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았다. LG가 강팀으로 성장하는 동안 늘 함께했던 투수 켈리가 노게임으로 끝난 20일 잠실 두산전을 끝으로 한국에서의 여섯 번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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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