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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답답했던 코로나 악령…리버풀전 앞두고 '손흥민 돌아왔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토트넘에 지독한 코로나19 악령이 덮쳤습니다. 일단 상황은 호전됐고 리버풀전을 앞두고 핵심 선수들이 하나둘 돌아왔습니다. 훈련장에 반가운 손흥민 얼굴도 보였습니다.토트넘이 코로나19에 제대로 신음했습니다. 번리전은 폭설로 연기됐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스타드 렌전부터 브라이튼전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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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황희찬 사라졌다…울버햄튼 '황소없이' 첼시를 만난다 (0.00)
▲ 황희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프리미어리그를 질주하던 '황소' 황희찬이 쓰러졌습니다. 울버햄튼 최전방에서 왕성한 경기력을 보였기에 브루노 라즈 감독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울버햄튼은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11시 잉글랜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를 치릅니다. 브라이턴전에서 4경기 무승(2무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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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이강인 코너킥 1도움 할 뻔…'바람아 제발 멈추어다오'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발 앞에 뚝 떨어지고, 송곳 같은 패스는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천재지변' 엄청난 강풍이 이강인과 마요르카 앞을 막았습니다.마요르카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5시 스페인 마요르카 이베로스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에서 셀타비고를 만났습니다. 헤타페전 무승부에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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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UCL 죽음의 조 '극적 생존'…축구로 보답한 '돌아온 탕아' (0.00)
▲ 그리즈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이 약속을 지켰습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맹활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6강 진출을 선물했습니다.아틀레티코는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5시 포르투갈 에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6차전에서 포르투를 만났습니다.반드시 이기고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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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내가 토트넘의 왕' 손흥민, 원맨쇼로 경기 끝냈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임혜민 영상 기자] 손흥민으로 시작해 손흥민으로 끝났습니다. 토트넘이 안방에서 브랜트포드를 꺾고 프리미어리그 무패에 안착했습니다.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3일 오전 4시 30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브랜트포드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를 치렀습니다. 유로파컨퍼런스리그에서 한 수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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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7번째 발롱도르', 역대 최고 메시…호날두와 득표 차는? (0.00)
▲ 리오넬 메시가 30일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프랑스풋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김한림 영상기자] 끝내, 리오넬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습니다. 2019년 역대 최다 수상(6회)을 스스로 경신했습니다. 한때 발롱도르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한국시간으로 30일, 프랑스 파리 떼아뜨르 뒤 샤틀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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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맨유 승점 1점 얻었지만…핵심 미드필더 '폭행설' 흉흉 (0.00)
▲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9일 첼시전 도중 안전요원을 밀치는 과격한 세리머니로 도마 위에 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대어' 첼시를 잡을 뻔 했지만, 동점골을 헌납해 비겼습니다. 어쩌면 귀중한 승점 1점. 하지만 핵심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과격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맨유는 29일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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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어디에 '없다'…토트넘 11월 선수 후보 (0.00)
▲ 토트넘 11월 이달의 선수 후보 3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지만, 토트넘 선정 11월 선수 후보에 없었다.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루카스 모우라,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3명이 선정됐고 팬 투표를 진행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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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연봉 160억' 증발 막아라…라모스 3일 안에 완치 목표 (0.00)
▲ 라모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5, 파리 생제르맹)가 겨우 그라운드를 밟았는데 또 부상이다. 하지만 심각하지 않아 3일 안에 복귀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린다. 라모스는 올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파리 생제르맹 유니폼을 입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자유계약대상자(FA)로 리오넬 메시, 잔루이지 돈나룸마 등 '대어'를 낚았다. 최전방에 메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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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손흥민은 콘테에게 적응 중…두 경기 '골 침묵' 깬다 (0.00)
▲ 손흥민과 콘테 감독(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월드클래스' 감독 전술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조금씩 녹아들고 있는데, 이제 공식전 두 경기 침묵을 깰 차례입니다.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 2시 45분 '2021-22시즌 UEFA 유로파컨퍼런스리그' 조별리그 G조 5차전, 무라 원정길을 떠납니다.컨퍼런스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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