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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유망주까지 ‘폭망’, 월드컵 20년째 못 나가 좌절…발도 못 담그는 U-17 충격 현실 “북한부터 넘어야” (21.6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동아시아 팀이 세계무대에서 전진하고 있다. 북한마저 대회 최고 돌풍이다. 그런데 중국은 이 대회에 20년 동안 참가하지 못했다. 현재 카타르 일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이 한창이다. 조별리그 2차전까지 돈 상황에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동아시아 팀이 약진하고 있다. 한국,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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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축구 무시하네! '연봉 3264억원' 호날두, ACL2 모든 경기 결장 가닥…알나스르, 홈 티켓값 50% 긴급 할인! (16.15)
▲ ACL2는 ACLE와 달리 아직 글로벌 인지도가 낮다. 호날두 같은 슈퍼스타의 등장은 곧 대회 자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 하지만 알나스르와 호날두는 냉정하게 리스크와 효율을 따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아시아 무대를 누비리라던 기대와 달리, 현실은 달랐다. 조 추첨식 때만 해도 타지키스탄, 인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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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계속 믿어볼 걸 그랬다…결별하고도 월드컵 진출 실패 → UAE, 이라크에 합계 2-3 패배 (13.32)
▲ 벤투 감독은 UAE를 지도하며 26전 14승 5무 7패를 기록했다. 승률은 53.9%로 UAE의 전력을 고려할 때 긍정적이었으나 아시안컵 16강 탈락과 북중미 월드컵 직행 실패 가능성이 커지자 불명예 해임됐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랍에미리트(UAE)가 결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행 티켓을 손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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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어? 상관없어! (10.87)
▲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공백에도 아시아클럽대항전 첫 경기서 압승했다. ‘호날두 원맨팀’ 꼬리표를 떨쳐내며 팀 전력이 한층 단단해졌음을 증명했단 평가가 나온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가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공백에도 아시아클럽대항전 첫 경기서 압승했다. ‘호날두 원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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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3 예선에서 '굴욕 탈락'한 인니-필리핀…문제는 '귀화 의존'인가, 준비 부족인가 (6.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아시아 축구계 '귀화 바람'을 주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이 나란히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양국 모두 조별리그에서 대승을 거두기도 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뒷심 부족과 답답한 결정력으로 승점·골 득실에서 밀려 쓴잔을 마셨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6일 마카오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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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전하는 U-17 월드컵, 100일 카운트다운 시작…“전 세계 유망주들에게 엄청난 동기부여” (3.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 남았다. 이번 대회는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월드컵이다. 세계 무대에서 빛날 새로운 세대의 젊은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U-17 월드컵은 한국이 기적의 월드컵 16강을 해냈던 카타르에서 열린다.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아스파이어 존의 유명한 컴피티션 콤플렉스에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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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m 폭풍 드리블 골 '제2의 이승우'는 튀어 나올까, 북한 아닌 타지키스탄 만나는 U-17 대표팀 (2.29)
▲ 2014년 U-17 아시안컵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던 이승우. ⓒ아시아 축구연맹 ▲ 2014년 U-17 아시안컵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던 이승우. ⓒ아시아 축구연맹 ▲ 2014년 U-17 아시안컵에서 강력한 인상을 남겼던 이승우. ⓒ아시아 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쓰러질 수 있었던 한국 축구를 누가 바로 세워 정상으로 올릴 수 있을까. 백기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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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공식 경기 일정 발표…백기태호 한국 ‘멕시코-스위스-코트디부아르와 격돌’ (1.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공식적으로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일정이 나왔다. 11월 3일부터 27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는 ‘FIFA U-17 월드컵 2025’의 공식 경기 일정이 발표됐다. 이번 대회는 총 48개 팀이 참가하는 최초의 FIFA 월드컵 대회가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48개 팀은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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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태호, FIFA U-17 월드컵 조편성 확정…멕시코·코트디부아르·스위스와 F조 격돌 (1.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대표팀이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F조에서 꽤 까다로운 상대와 토너먼트 진출을 겨룬다. 25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래플스 호텔에서 2025 FIFA 아랍컵과 FIFA U-17 월드컵 조 추첨식이 열렸다. FIFA U-17 월드컵은 48개국이 참가하는 첫 메이저 대회로 오는 11월 3일부터 27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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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약해졌어' 일본에 막말 들었던 백기태호, 99분 극장골 → 日 못 간 4강 진출 '반전 통쾌' (1.1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3년 만의 아시아 정상을 향해 달리고 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끈 U-17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8강전에서 타지키스탄에 드라마 같은 승리를 따내면서 준결승 진출에 성공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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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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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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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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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