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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 박준현 "떳떳하다" 외쳤는데, 아버지는 왜 피해자 측에 사과했을까…'학폭 없음' 뒤집힌 결정적 이유 (37.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난 떳떳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그냥 하던 대로 했다. 야구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성이 먼저인 선수가 되고 싶다." 202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고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한 박준현은 지명 당일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당시 박준현은 드래프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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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선처 이젠 없다" 박준현방지법 제정 촉구…키움 "선수와 소통 중, 빠른 시일 내 입장발표" (35.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박준현방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에 키움 히어로즈와 박준현 측도 조만간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체육시민연대는 27일 여의도 국회에서 '박준현방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진보당 손솔 위원을 비롯해 피해자 아버지, 체육시민연대, 법무법인 태광이 참석했다. 최고 157km의 강속구로 아마추어 시절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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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순위' 유망주의 위기? 학폭 없음→행위 인정, 어디서 뒤집어졌나 결정문 살펴보니 (21.5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학교폭력심의위원회의 '학폭 없음' 결론을 바탕으로 "떳떳하다"며 "인성이 먼저인 선수가 되고 싶다"고 당당하게 밝혔던 키움의 전체 1순위 유망주 박준현이 프로 커리어를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위기에 봉착했다. 떳떳하게 대중 앞에 설 수 있게 만들어 준 그 결정이 뒤집혔기 때문이다. 비록 행위의 심각성은 낮다는 판단 아래 '1호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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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 '여미새' 빼고는 다 억울하다? 인정 대신 법정 다툼 불사… 157㎞ 유망주는 왜 어려운 길을 택했나 (16.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최대어’ 박준현(19·키움)이 결국 법정 판단을 받아보기로 했다. 일부 잘못은 인정하지만, 피해자 측의 주장은 과장이 많으며 이를 모두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다. 박준현 측은 사실 관계를 명확하게 가리겠다고 나섰고, 키움은 사법기관의 최종 판단을 기다리겠다고 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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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에 사형 선고…금토극 평정하고 화려한 피날레[종합] (5.8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판사 이한영’이 장대한 여정에 마침표를 찍으며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 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최종회에서 이한영(지성)은 회귀 전부터 후까지 자신과 대립해 온 거악의 핵심 강신진(박희순)에게 사형을 구형하는 강렬한 라스트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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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렘 대포·그레타 리 '나의 사적인 예술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5.4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윌렘 대포, 그레타 리가 출연한 영화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수입·배급을 맡은 티캐스트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개봉을 앞둔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오는 29일 개막하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서 한국 관객과 처음으로 만난다. 연출자 켄트 존스 감독은 개막식에 맞춰 내한, 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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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선택 맹비난·뇌진탕 쇼크 모두 넘었다…"완벽할 순 없잖아요" 구아이링의 '목숨 건 점프' 화제→동계올림픽 3관왕 신화 재도전 (4.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패션 런웨이를 걷든 산 정상에서 스스로를 끌어올리든 혹은 '재미로' 듣는 물리 수업을 파고들든, 올림픽 챔피언 구아이링의 핵심 목표는 2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매사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은 이를 그 여정에 함께 데려오는 것. 미국 'CT 인사이더'는 2일(한국시간) "세계 최고의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인 구아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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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윤아 "'컴백홈' 댄스, 어쩔 수 없는 태…숨길 수 없었다"[인터뷰②] (3.10)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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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15년 만에 토크쇼 출격…"♥비 플러팅, 저를 무장해제시켰다"('유퀴즈')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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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31개월 子 최초 공개…기은세도 녹인 눈웃음('편스토랑') (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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