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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독주 막을 후보답네…日 에이스, 활시위 스매시 폭발→0-5 열세 딛고 태국오픈 8강행 (277.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 독주(獨走)를 견제할 '잠룡'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가 태국오픈 8강에 안착했다. 야마구치는 14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님부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500 태국오픈 16강에서 부사난 옹밤룽판(태국·18위)을 2-1(21-12 17-21 21-17)로 일축했다. 1게임 시작과 동시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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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어도' 中 천위페이, 우승 제물 됐다…'23대14' 日 야마구치, 천적 입증하며 태국 오픈 챔피언 등극 (267.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이 없는 곳에서 최강은 야마구치 아카네(3위, 일본)였다. 야마구치는 17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펼쳐진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500 태국오픈 결승에서 천위페이(4위, 중국)를 게임 스코어 2-0(21-14, 21-18)으로 제압했다. 올 시즌 첫 월드투어 타이틀을 따낸 야마구치는 천위페이와 상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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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위페이 '태국오픈 준우승' 한풀이하나…2005년생 돌풍 잠재우고 '36분 순삭' 8강행→강행군 우려 일축, 올 시즌 2번째 우승 시동 (247.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천위페이(중국·4위)가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8강에 가볍게 안착했다. 천위페이는 2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500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16강에서 인도의 데비카 시하그(세계 38위)를 2-0(21-16 21-13)으로 일축했다. 랭킹 격차는 34계단에 이르지만 올해 시하그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아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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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오픈 보면 '안세영 위대성' 보인다…中·日 에이스, 하위 랭커와 잇단 난타전→우버컵 퍼펙트 6전승+왕즈이 압도 '차원이 다른 여왕' 재조명 (241.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오픈을 보면 안세영(삼성생명)의 위대성이 보인다. 세계 배드민턴계가 상향평준화 흐름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안세영 독주를 견제할 '대항마'가 잇달아 하위 랭커와 난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한국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1단식 필승 카드'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뽐낸 안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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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대0' 우승 눈앞…안세영 앞에선 준우승, 없으니 전승 행진 → 야마구치 결승행 '무실세트 시즌 2승 임박' (134.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일본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3위)가 기다렸다는 듯 무서운 기세로 정상 등극을 눈앞에 뒀다. 야마구치는 최근 연이어 결승 무대까지 올라가고도 번번이 안세영이라는 거대한 벽에 가로막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연이은 우승 문턱 좌절을 이겨내고 이번 대회에서만큼은 압도적인 경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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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위페이에 꼭 설욕” 日 19살 천재, 안세영 없는 말레이시아서 칼 간다…일본은 자국 아시안게임 '금메달 드림팀' 발표 (124.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배드민턴협회가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배드민턴 대표팀 예비 명단을 발표했다. 여자 단식은 예상대로다. 지난 4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일본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4강에 오른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가 이름을 올렸다. 야마구치는 자국에서 열릴 스무 번째 아시안게임에서도 일본 대표팀 에이스 역할을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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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대실망' 안세영 최고 숙적의 멘붕 암시 "김가은에게 진 뒤 투지, 컨디션을 되찾고 싶었는데…" (122.7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여자 배드민턴 무대에서 안세영(24, 삼성생명)과 치열한 경쟁을 이어온 중국의 간판스타 천위페이(4위)의 흐름이 심상치 않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과 2위 왕즈이(중국)가 빠진 대회에서조차 우승에 실패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드러냈다. 천위페이는 지난 17일 태국 방콕에서 끝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500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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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안세영 소환했던 태국 공주, 피 말린 결승 명승부 또 본다…안세영 라이벌과 8강에서 리턴매치 확정! (115.5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천위페이(4위)가 살인적인 강행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우버컵을 시작으로 태국오픈, 말레이시아 마스터스까지 4주 연속 국제대회에 출전 중인 가운데 최대 고비를 맞이했다. 천위페이는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500 말레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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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벽에 두 번 울었던 '日 에이스' 독기 품었다…야마구치, 호주오픈 16강서 미친 경기력 폭발→세계 60위 28분 만에 완벽 삭제 (113.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가 시즌 2승을 향한 첫발을 순조롭게 뗐다. 야마구치는 1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 오픈 16강에서 대만의 파이위포(60위)를 2-0(21-10 21-14)으로 완파했다. 랭킹 격차에서 보듯 기량 차가 현저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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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는 대회'인데 왜 이러나…천위페이, 세계 4위 체면 구겼다→인도 48위 상대로 진땀 역전승 '14승 22패' 日 천적 넘을 수 있을까 (107.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천위페이(중국)가 흔들리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4위인 천위페이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님부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500 태국오픈 32강에서 진땀승을 거뒀다. 인도의 안몰 카르브(세계 48위)에게 2-1(19-21 21-13 21-17)로 역전승했다. 랭킹 격차에서 보듯 애초 천위페이 낙승이 예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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