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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김효주 준우승"…태극낭자와 연 깊은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 133억으로 증액 (362.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 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의 총상금이 900만 달러로 증액됐다. LPGA 투어 사무국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액을 지난해 790만 달러에서 110만 달러 오른 900만 달러(약 133억4000만 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승 상금은 135만 달러(약 1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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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 '찰떡 대회' 열린다...3년 만에 싱가포르 낭보 도전 (289.7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낭자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전장이 문을 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93야드)에서 개최된다. 지난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 이어 2주 연속 아시아권 대회다. 올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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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2연승→'빨간 바지'의 마법…"여자골프 최강국 탈환 보인다" (136.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최강국’ 면모를 되찾고 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독식한 태극낭자는 이튿날 공개된 세계랭킹에서도 강세를 이어 갔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본격적인 부활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주말 LA 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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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초전은 아니지만…'1승' 꿈꾸는 미생 多 모였다 (101.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톱 랭커는 메이저 대회를 한주 앞두고 열리는 대회엔 출전을 자제한다.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경기 체력을 아끼기 위한 '전략적 결장'이다. 29일부터 사흘간 미국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앤드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출전 선수 명단엔 그래서 톱 랭커 이름이 거의 없다. 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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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김효주 3연승 불발, 3승으로 달랜다 (92.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주간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6일 개막하는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 성격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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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m '대포알' 드라이브 쾅쾅…윤이나, LPGA 크로거 퀸시티 공동 선두 출발 (88.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윤이나가 '인터뷰 논란'을 딛고 쾌조의 샷 감을 뽐냈다. '엄마 골퍼' 최운정 역시 힘을 냈다. 둘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올라 산뜻한 첫발을 뗐다. 윤이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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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청신호, 김효주 적신호…'악명' 이어간 섀도 크리크 GC (85.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3연속 우승 대업에 도전한 김효주는 사실상 목표 달성이 불발될 위기에 놓였다. 윤이나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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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도 마주할 '코르다의 벽'…韓日 골퍼가 뚫는다 (82.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번엔 멕시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전장을 마야 문명 발상지로 옮겨 일정을 이어간다. 오는 30일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이 열린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 2회째를 맞는 대회다. 보통 메이저 대회가 끝난 뒤 곧바로 이어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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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홀 투온이 분수령"…싱가포르 '9번째 한국인 축포' 허락할까 (79.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낭자가 '약속의 땅' 싱가포르에 입성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이 2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총 72명의 골퍼가 출전한다. 컷 탈락 없이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 각축을 벌인다. 올해 LPGA 세 번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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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녀'에서 전설로...김효주 11년 만에 파운더스컵 정상 석권 (76.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천재 소녀'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전드 반열에 오르려 한다. 김효주가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11년 만에 정상을 석권하며 투어 통산 8승째를 수확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4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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