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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이병헌 품으로…BH엔터 전속계약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공식] (48.2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H엔터테인먼트가 김세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4일 B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뛰어난 음악성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가수이자 배우 김세정을 공식적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세정은 2016년 걸그룹 I.O.I의 멤버로 데뷔한 후, 구구단 활동과 솔로 앨범으로 대중 음악 팬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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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가수는 놓지 못하는 끈…2년만에 신곡, 행복한 순간"[인터뷰③] (40.1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약 2년 만에 본업인 가수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김세정은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종영을 맞아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가수는 놓지 못하는 끈"이라고 말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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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태양, 탑 새 앨범에 응원 '힘 보탰다'...빅뱅 우정ing (18.17)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이 탑의 솔로 컴백에 나란히 힘을 실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인증했다. 지드래곤은 4일 자신의 SNS에 탑의 새 정규앨범 ‘ANOTHER DIMENSION(다중관점)’을 재생 중인 화면을 공개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하루 전에는 태양 역시 해당 앨범 아트 이미지를 게시하고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탑의 복귀를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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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66→84kg 벌크업 괴로워 울었어"…운동 중단한 이유('옥문아') (17.7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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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우, 오늘(27일) 사망 1주기…"많이 그립고 보고 싶을 것" (14.3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故) 최정우가 떠난 지 어느덧 1주기를 맞았다. 고 최정우는 지난해 5월 27일 별세했다. 정확한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향년 68세. 1957년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 연극배우와 성우를 거쳐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연기를 펼쳐 왔다. 고 최정우는 재벌 회장부터 전문직 캐릭터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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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정부 재산 훼손 혐의라니'…미국 올림픽 챔피언 체포 (12.37)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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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11.84)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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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까지 간다' 美 "이란인은 월드컵 보지마" → 이란도 폭발 "항위 시위 발생시 즉시 선수단 철수" (8.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정부의 비자 발급 거부와 응원단 티켓 취소 조치를 둘러싸고 이란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최악의 경우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란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시점에 미국 당국이 자국 팬들을 대상으로 부당한 제재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이란 축구팬들의 경기장 입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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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사람 되기 싫다" 엄상백, 반성하고 노력했는데…4이닝 10피안타 7실점, 어떻게 봐야 할까 (8.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부단히 노력했지만, 아직 가시밭길 위에 있다. 한화 이글스 엄상백(30)은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이닝 10피안타 1볼넷 7실점, 투구 수 63개를 남긴 채 물러났다. 롯데 타선에 난타당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한화는 이날 6-12로 완패했다. 엄상백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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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RIP" 故정은우, 오늘(13일) 영면…먹먹한 마지막 인사 (8.0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정은우가 영면에 든다. 향년 40세. 13일 고 정은우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고인은 지난 11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으며,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은 사망 전날까지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홍콩 배우 故장국영, 영국 가수 故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과 함께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PI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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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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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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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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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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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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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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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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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