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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체육장학금 장학생 4인,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서 값진 성과 (196.0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주식회사 태인이 운영하는 태인체육장학금 장학생 4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무대에 올라 메달 획득과 선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의 미래를 밝혔다. 가장 빛난 성과는 제36회 장학생 쇼트트랙 임종언 선수다. 임종언은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대표팀의 핵심 주자로 활약했고, 1,000m 개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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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잃어버린 김현준, 그 실수 박진만은 어떻게 봤나…"그럴 순 있는데, 한 가지 아쉬운 건" (108.58)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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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103.68)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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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2026 아이치·나고야 AG 대한민국 선수단장 선임 (100.43)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5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제15차 이사회 보고안건을 통해 이상현 회장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공표했다. 이 회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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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강민호 "내가 사인 못 낸 것" 인정한 용기…'타율 0.450' 불방망이까지 보탰다 (86.56)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냉정하게 자신을 돌아본 뒤 반등을 이뤄냈다.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41)는 19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삼성의 10-2 완승과 공동 1위 도약에 힘을 보탰다. 강민호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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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창원에서, 박진만이 원태인에게 한 수 배웠다?…"슬그머니 다가가 물어봤더니" (83.09)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세심한 사령탑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0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하루 전 치른 KT 위즈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떠올리며 선발투수 원태인과의 일화를 들려줬다. 원태인은 지난 19일 포항 KT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시즌 3번째 퀄리티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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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 개최…쇼트트랙 임종언 등 고교 체육 인재 62명 선정 (79.04)
[스포티비뉴스=진천선수촌, 윤서영 기자] 제 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이 20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렸다. 올해는 전국 고등학교 체육 유망주 62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으며,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남자 54kg급 정상에 오른 서은수(성문고)가 장학생 대표로 선정됐다. 행사는 김택수 선수촌장의 ‘스포츠 스타 강연’으로 시작해 장학증서 전달식과 선수촌 견학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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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정 아시아 산악회장, 참전 용사 수당과 기부금 더해 2년 연속 국군체육부대 후원 (74.4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간 이인정 아시아 산악연맹 회장이다. 이 회장은 12일 오전, 경북 문경의 국군체육부대애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식에는 이 회장의 아들인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대한체육회 감사)이 참석해 후원금 전달 및 장병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올해는 사이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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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선수는 아냐" 국민 유격수도 여태껏 본 적 없는 유형, 그래서 ML 32승 투수가 더 기대된다 (66.44)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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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이 형은 대한민국 최고 선발투수…이런 투수 당장은 없다" 장난꾸러기 후배의 솔직 고백 (64.86)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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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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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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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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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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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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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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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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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