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붕어빵 子 태산 공개…생후 76일 만에 뒤집기 성공('슈돌') (73.2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곽튜브(곽준빈)가 자신과 똑닯은 아들 태산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곽튜브가 아들을 첫 공개한다. 곽튜브의 절친 류현경이 베이비 사진작가로 변신해 태산의 인생샷 찍기에 나선다. 태산은 튀김과 꿀벌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며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특히 태산은 아빠인 곽튜브와 똑닮은
2026-06-10
-
'오디세이', 개봉일 예매관객 56만명…'스파이더맨'과 극장가 '맞불' (19.66)
2026-08-05
-
고영욱, 이번엔 박하선 뜬금포 저격…"감당 안 될 여자였네" (19.3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한 뜬금 없는 저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박하선·류수영 부부를 향한 막말로 또다시 논란을 야기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어차피 고시생으
2026-08-10
-
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15.81)
2026-06-26
-
나우즈, 첫 팬콘서 공개했던 '우리의 시작' 13일 정식 음원 발매…"청량한 밴드 사운드" (12.6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나우즈(NOWZ) 팬 콘서트에서 화제가 됐던 '우리의 시작'이 싱글로 정식 발매된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나우즈 SNS에 디지털 싱글 '우리의 시작' 티저 포스터를 게재하고 음원 발매를 알렸다. 포스터는 주황색 하트 풍선과 디지털 싱글 제목 '우리의 시작'이 적힌 쪽지 디자인으로 따뜻한 미감을 담고 있다.
2026-05-08
-
'딱 0.5초가 모자랐다' 韓 제네시스 WEC 첫 폴 포지션 대업!…선두→최하위 추락에도 11위까지 대반격 '포인트 획득은 아쉽게 불발' (8.86)
2026-10-19
-
'양민혁 홀대'와 극명 대조..."EPL 가려면 네가 필요해" 램파드 극찬 받은 日 윙어→英 1부 '다섯 번째' 일본인 확정 (5.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의 소속팀 동료이자 포지션 경쟁자인 일본 국가대표 윙어 사카모토 다츠히로(29·코번트리 시티)가 프랑크 램퍼드 감독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카모토는 5일 글로벌 스포츠 스트리밍 업체 '다즌 재팬(DAZN Japan)'의 프로그램 '야벳치 스타디움'에 출연해 "램파드 감독은 정말 성실하고 진지한 사람"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2026-05-06
-
최정상급 선수가 되고도 아직 끓어오른다니… 얌전한 모범생? 박성한은 알고 보면 다른 남자다 (3.27)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여러 고비를 넘기고 2021년 팀의 주전 유격수가 된 이래, 박성한(28·SSG)은 항상 리그 정상급 유격수 성적을 내며 이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특급 선수로 거듭났다. 정상적이라면 2027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을 예정인데, 총액 100억 원 이상은 깔고 들어간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다
2026-01-31
-
갑자기 튀어나온 제2의 김광현 후보… 완전히 달라진 위상, 완전히 달라진 마음가짐 (2.78)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 신예 좌완 김건우(24)는 2025년 시즌 막판 자신이 생각해도 마법 같은 일을 겪었다. 투구 폼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결과가 확 따라왔다. 마음먹은 대로 공을 던졌고, 마음먹은 대로 결과가 따라왔다. 2021년 팀의 1차 지명자지만 입단 이후 부상과 부진, 그리고 군 복무 등으로 이렇다 할 성
2026-01-27
-
이정후 본인 오피셜, WBC 출전 확정!…바람의 손자에게 태극마크란 "자랑이자 영광" (2.1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최원영 기자] 전의를 불태웠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소속팀의 스프링캠프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캠프 훈련과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일정을 소화한 뒤에는 한국 야구 대표팀에 합류해야 한다. 오는 3월 초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출전할 계획
2026-01-21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