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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전석매진 속 '신시얼리 35' 성료…35년 음악 여정 응집, 올라이브로 가득 채운 210분 (20.57)
▲ 11월 1~2일 데뷔 35주년 기념 '더신승훈쇼'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신승훈. 제공|도로시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신승훈이 데뷔 3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신승훈은 지난 11월 1~2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더신승훈쇼 '신시얼리 35''(이하 '더신승훈쇼')를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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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만 하면, 테스형 생각 날 일은 없지… KIA의 키맨들, 팬들이 원하던 그 장면을 만들었다 (8.67)
▲ 8회 중요한 상황에서 추격의 투런포를 터뜨린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지난 3년간 팀의 외국인 타자로 뛰었던 소크라테스 브리토와 재계약을 포기했다. 지난해에도 나쁘지 않은 성적이었지만 팀의 장타력을 보강해야 한다는 판단 하에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을 친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을 영입했다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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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살아있네' 소크라테스 멕시칸리그 개막전부터 홈런+3안타, KBO 유턴 그린라이트? (3.23)
▲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멕시칸리그 개막전에서 홈런을 터트렸다. 상대 투수는 KBO리그에서 뛰었던 앙헬 산체스였다. ⓒ 엘 아길라 데 베라크루스 인스타그램 ▲ 소크라테스 브리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스형'의 방망이는 살아있었다. '대체 외국인 타자 1순위 후보'로 꼽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멕시칸리그 개막전에서 홈런을 포함한 3안타를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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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벌써 잊히네… 로켓을 쏘는 KIA 외국인, 설마 40홈런 치는 홍창기가 나타난다고? (1.71)
▲ 시즌 초반 KBO리그에 빠르게 적응하며 자신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콘택트와 장타는 대개 반비례하기 마련이다. 장타를 치려면 포인트를 앞에 두고 힘껏 휘둘러야 한다. 그래서 변화구나 노리지 않은 공에는 취약하다. 콘택트가 떨어지면 아무래도 출루율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출루율과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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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진짜 한국 복귀 생각하나… 대만은 거부, 대신 멕시코 리그로, 진짜 속내는? (0.97)
▲ 대만 구단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멕시칸리그에서 재기를 도모하는 소크라테스 브리토. ⓒ곽혜미 기자 ▲ 소크라테스는 KBO리그 구단들의 대체 외국인 선수 후보 중 하나로, 대만보다는 상대적으로 이적이 자유로은 멕시코 팀과 계약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월 초, 대만 매체들은 소크라테스 브리토(33)가 대만 프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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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대단하면 최형우 입에서 “미쳤다” 소리 나오나… 엄청난 게 왔다, 테스형 포기 옳았나 (0.82)
▲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의 주인공인 패트릭 위즈덤은 KIA 팀 동료들로부터도 놀라운 파워를 인정받고 있다. ⓒKIA 타이거즈 ▲ 올 시즌 KIA의 장타력을 견인할 선수로 뽑히는 패트릭 위즈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 새 타순 구성을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올해 선수단 구상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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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대만 거부, 흥부자도 훈련 시작… '호화 경력직' 먼저 잡는 팀이 임자? 용병들 떨고 있나 (0.55)
▲ 가족을 이유로 대만행 제안에 응하지 않은 소크라테스는 여전히 KBO리그 구단들이 영입할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로 남아 있다. ⓒKIA타이거즈 ▲ 무릎 부상 재활에 매진하고 있는 도슨은 시즌 중반에는 정상 컨디션을 회복해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대만 매체는 지난해까지 KIA에서 뛰었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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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쓰리랑' 미스김, 나영과 '테스형' 듀엣 무대…이경규 "왜 불러" 화답 (0.45)
▲ 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 나영과 미스김이 듀오를 이뤄 '테스형' 무대를 선사하는 모습.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미스김이 나영과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톱7을 대표하는 흥부자 미스김, 나영 듀오가 출연했다. 남창희와의 대결에 앞서 두 사람은 “남창희 선배가 요즘 대세 중 대세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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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거포에 밀려 떠나지만…"KIA에서 기억 평생 못잊어" 테스형 마지막 인사 (0.27)
▲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KIA 타이거즈를 떠난다 ⓒ 곽혜미 기자 ▲ 소크라테스는 지난 세 시즌 동안 KIA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서운할 법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팬들을 챙겼다. 소크라테스 브리토(32)는 27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지난 3년 동안 KIA 타이거즈에서 뛸 수 있어 감사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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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이 사라진 그 자리… 최원준 FA로이드 폭발? 이범호 숙원 사업 재가동되나 (0.26)
▲ 2025년 시즌을 정상적으로 마치면 FA 자격을 획득하는 최원준은 2025년 KIA 외야의 핵심 선수로 뽑힌다. ⓒ곽혜미 기자 ▲ 공수주 모두에서 재능을 갖춘 최원준이 활약해야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공백이 완전히 잊힐 수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시즌 뒤 고심 끝에 최근 3년간 팀에서 뛰었던 소크라테스 브리토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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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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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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