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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시우, 텍사스 오픈 10위…시즌 4호 톱10 달성 (138.9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31, CJ)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를 10위로 마무리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김시우는 오스틴 에크로트(미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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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역사 새긴 마이클 김…18번 홀 버디로 꿈의 59타 달성 (39.52)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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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 김시우 공동 2위 껑충…6번째 톱10 보인다 (31.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6위에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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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5번째 톱10 도전' 김시우 RBC 헤리티지 2R서 7위 순항 (23.4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시즌 5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천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로 리키 파울러와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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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가고 싶다" 매킨타이어, PGA 텍사스 오픈 2R 선두 (20.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로버트 매킨타이어가 폭발적인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마스터스를 앞둔 마지막 실전 점검 무대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매킨타이어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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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드 PGA 텍사스 오픈 첫 날 선두 질주…경기 도중 딸 출산 선수도 나왔다 (18.8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발레로 텍사스 오픈 첫날부터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마크 허버드가 폭발적인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나섰다. 허버드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TPC 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 진행이 지연되는 변수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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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스펀, 유일한 언더파로 'US오픈 역전 우승'...김주형 공동 33위 (0.74)
우승을 확정하고 기뻐하는 J.J. 스펀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J.J. 스펀(미국)이 남자 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25회 US오픈(총상금 2천150만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파70·7천3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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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재킷' 도전권 걸린 텍사스오픈…최종일까지 각축 전망→하먼 3R까지 선두 (0.33)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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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 PGA 텍사스 오픈 컷오프…하먼은 이틀 연속 1위 (0.32)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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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먼, 1년 9개월 만에 PGA 투어 우승…'마스터스 예열' 끝냈다 (0.28)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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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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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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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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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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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