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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특급 유망주, “오타니처럼 완성되길 바랄 것”… 미국서도 인정, 마이너리그 판도 바꿀까 (22.85)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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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오타니, 초대박 예고하나… 박찬호 아픔 지운다, MLB 인기 팀에서도 10위권 유망주라니 (20.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동안 뜸했던 고교 최대어들의 메이저리그 진출 러시는 심준석 장현석이라는 최대어들이 속속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한 뒤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최대어급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으며 거액의 계약금과 함께 태평양을 건너는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 지난해에도 몇몇 유망주들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한 가운데, 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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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대기록 도전' 오타니 홈런포로 45경기 연속 출루 성공…김혜성 멀티출루에 도루까지 (18.6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홈런 2방이 터진 LA 다저스의 손쉬운 승리였다. '슈퍼스타' 오타니는 1회부터 홈런포를 가동했고 '혜성특급' 김혜성은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LA 다저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시즌 전적 11승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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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나가자 오타니 터졌다! 51경기 연속 출루…추신수 '아시아 신기록'에 이제 1경기! (16.7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2-0으로 달아나는 1타점 2루타를 날렸다. 오타니는 4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 경기에서 9회 우전안타로 50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한 가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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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亞 최고 외야수 될 수가 없다… 너무 큰 산이 있다? 추신수 기록이 이렇게 깨지나 (15.90)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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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도 박수쳤다 “오타니가 내 기록 깨줘서 영광, 정말 상식 밖의 선수” 진심의 축하와 경의 (15.7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8년 이후 메이저리그 최장 기간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가진 선수는 추신수(44) 현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었다. 단순히 한국인을 넘어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출루 머신으로 이름을 날린 추 육성총괄은 2018년 52경기 연속 출루하며 리그와 텍사스 구단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추 육성총괄은 2018년 5월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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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올스타 투표를' SF 감독이 직접 나섰다…"팬들 함성과 반응이 말해 주고 있지 않나" 팬 투표 독려→5번째 한국인 올스타 나올까 (14.6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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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13.8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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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13.3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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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HOF 후보' 추신수 아쉽다! 3표→후보 자격 박탈…벨트란-존스 명예의 전당 입성 (12.9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카를로스 벨트란과 앤드류 존스, 두 명의 전설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입성에 성공했다. 반면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은 3표에 그치며, 피선거권이 박탈됐다. 'MLB.com'은 21일(한국시간) "카를로스 벨트란과 앤드류 존스가 중견수에서 무대의 중심으로 올라섰다"며 "MLB 네트워크를 통해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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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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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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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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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