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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에이스' 반즈, 오른쪽 발목 염좌로 최소 1주일 이상 결장 확정 (0.07)
▲ 스카티 반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결장이 길어진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랩터스 포워드 스카티 반즈가 오른쪽 발목 염좌로 몇 주 동안 결장할 것이다"고 알렸다. 아직 정확한 복귀 시점은 나오지 않았다. 일주일 후 재평가를 통해 몸 상태를 다시 확인할 계획이다. 반즈는 지난 10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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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 타운스 발 밟고 오른쪽 발목 염좌…골절은 피했다 (0.07)
▲ 스카티 반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안타까운 부상이다. 스카티 반즈가 다쳤다. 1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 토론토 랩터스와 뉴욕 닉스 경기 도중 오른쪽 발목 염좌를 입었다. 부상은 3쿼터 중반 일어났다. 뉴욕의 칼-앤서니 타운스 발을 밟아 오른쪽 발목이 돌아갔다. 반즈는 크게 통증을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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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시아캄과 4년 2620억 연장 계약 "할리버튼 파트너로 딱이야" (0.00)
▲ 파스칼 시아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타이리스 할리버튼의 짝으로 점찍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올스타 포워드 파스칼 시아캄과 4년 1억 8,950만 달러(약 2,620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알렸다. 시아캄은 지난 시즌 도중 토론토 랩터스에서 인디애나로 트레이드 됐다. 인디애나 합류 후 4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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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 시아캄 영입으로 반전 노린다 "토론토와 트레이드 협상 중" (0.00)
▲ 파스칼 시아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깜짝 놀랄만한 트레이드 소식이 터질 것이다." 트레이드 마감 시간을 앞두고 여러 팀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그중 가장 눈여겨봐야 할 팀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다. 최근 골든스테이트는 이번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로 평가되는 파스칼 시아캄(30, 203cm)을 영입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미 시아
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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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럿 37득점' 토론토, '커리 3점슛 제로' 골든스테이트 대파 (0.00)
▲ 캐나다 출신의 RJ 배럿(왼쪽). 최근 트레이드를 통해 고향 팀인 토론토 랩터스로 왔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상대가 되지 않았다. 토론토 랩터스는 8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33-118로 이겼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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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때려눕힌 드레이먼드 그린, 은퇴까지 고려했다…NBA 총재가 말려 (0.00)
▲ 유서프 너키치를 때려눕혔던 드레이먼드 그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드레이먼드 그린이 은퇴를 언급했다. 그린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팟캐스트에 나와 아담 실버 NBA(미국프로농구) 총재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여기서 그린은 "나는 실버에게 '이건 내게 너무하다. 모든 것이 내게 정말 가혹해지고 있다. 난 은퇴할 거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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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NO.1 가드는 누굴까?' 김선형, 제리미 린과 맞붙는다…동아시아 슈퍼리그서 격돌 (0.00)
▲ 김선형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시아 최고 가드들이 격돌한다. 서울 SK는 8일 대만 타이베이 신좡 체육관에서 2023-2024시즌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원정 경기를 갖는다. 지난 10월에 열린 류큐 골든 킹스와의 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SK는 P리그 뉴 타이베이 킹스를 만난다. 관심사는 김선형과 제레미 린의 맞대결이다. 둘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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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하든 영입 힘들자 밴블릿에 최소 390억 베팅 (0.00)
▲ 제임스 하든 대신 프레드 밴블릿(위)으로 타깃을 바꿨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더 이상 대놓고 리빌딩은 없다. 휴스턴 로케츠가 올 여름 FA(자유계약선수) 시장 큰 손으로 나설 전망이다. 미국 매체 '블리처 리포트'는 27일(한국시간) "휴스턴이 프레드 밴블릿, 딜런 브룩스 두 명을 눈 여겨 보고 있다. 특히 제임스 하든을 놓칠 경우 밴블릿과 계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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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탈락→감독 해고…칼바람 휘몰아치는 NBA (0.00)
▲ 2년 전 파이널에서 붙었던 몬티 윌리엄스(위)와 마이크 부덴홀저는 현재 모두 백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그동안 쌓은 실적이 아무리 화려해도,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았어도 소용없다. 플레이오프에 탈락하거나 구단주 마음에 안 들면 가차 없이 해고다. 피닉스 선즈가 14일(한국시간) 몬티 윌리엄스 감독 경질을 공식 발표했다. 이유는 플레이오프
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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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가 조던으로 변할 것"…폴 조지, PO 1라운드 출전 어렵다 (0.00)
▲ 폴 조지와 카와이 레너드(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리에겐 카와이 레너드가 있다." 리그 최고 공수겸장이 빠진다. 그래도 믿을 구석은 있다. 폴 조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출전은 어려울 전망이다. LA 클리퍼스 터런 루 감독은 "조지의 건강이 우선이다. 몸이 조금이라도 좋지 않다면 뛰게 하지 않을 것이다. 몸 상태가 100%일 때 복귀
202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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