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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20.24)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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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일본 김민재'...日 '오피셜' 공식발표에도 그의 이름은 없었다→무직 신분으로 재활에 매진 중 (12.55)
▲ ⓒ토미야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자취를 완전히 감췄다. 재활에 매진하며 내년에 예정된 월드컵도 멀어진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지난 6일(한국시간) 11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 로테르담), 엔도 와타루(리버풀),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 대부분의 주축 선수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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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독점' 日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진다...최고 수비수에서 이제는 '주급 도둑'→"아스날과 계약 해지 논의" (2.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내심에 한계가 왔다. 아스날 관련 소식에 정통한 영국 '핸드 오브 아스날'은 4일(한국시간) "아스날은 토미야스 다케히로와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현재까진 이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선수 에이전시 측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어제 접촉했다"라며 독점 소식을 보도했다. 일본 국적의 수비수인 토미야스는 2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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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형, 고마워요!" 감사 표하자 '쌍따봉'으로 화답한 캡틴...여전한 동료들 신뢰→주장 자격 있었다 (0.09)
▲ ⓒ존슨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거친 플레이를 일삼고 있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2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입스위치의 포트만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입스위치 타운에 3-1로 승리했다. 이날 토트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2개의 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그리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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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짓밟고, 일본인 짓밟고' 여전히 더럽다! 돌아온 최악의 더티 플레이어, 거친 플레이는 '여전' (0.09)
▲ ⓒ고드프리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거친 플레이를 일삼고 있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2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입스위치의 포트만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입스위치 타운에 4-1로 승리했다. 이날 토트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2개의 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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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오열! 한때 '일본 김민재' 이제는 트레이드 카드로 전락..."스페인 국대 영입 위해 얹어줄게" (0.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굴욕적이다. 이제는 선수 영입을 위한 트레이드 카드에 불과하다. 영국 매체 ‘풋볼 팬캐스트’는 20일(한국시간) “아스날은 마르틴 수비멘디 영입을 위해 레알 소시에다드 측에 2,500만 파운드(약 443억 원)와 토미야스 다케히로, 야쿱 키비오르를 얹어주는 제안을 했다”라고 전했다. 아스날은 최근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미드필더인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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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더비] 손흥민 막아야 하는데…아스날 선수 최대 6명 못 나온다 (0.00)
▲ 지난해 9월 25일 아스날 홈 구장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 경기에서 득점하고 세리머니하는 손흥민. 손흥민은 아스날을 상대로 통산 20경기에 출전해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아스날 팬들에겐 가장 경계해야 할 토트넘 선수로 꼽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첫 북런던더비에 나서는 아스날이 주전 선수 없이 토트넘 원정 경기를 치러야 하는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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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호 프리미어리거' 나왔다…네덜란드 평정 '日 아놀드' 사우샘프턴 계약 합의 (0.00)
▲ 일본 국가대표팀에서 떠오르는 측면 수비수인 스가와라 유키노리가 5번째 일본인 프리미어리거가 된다. 스가와라는 AZ 알크마르를 떠나 승격팀 사우샘프턴 입단을 앞두고 있다. 지난 시즌 세리에A 우승팀 인테르밀란이 관심을 보였을 정도로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는 측면 수비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스가와라 유키나리(24)가 잉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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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5번째 일본 선수 나왔다…스가와라 사우샘프턴 4년 계약→"오퍼받고 1초 만에 수락" (0.00)
▲ 일본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스가와라 유키노리가 사우샘프턴에 공식 입단했다. 스가와라는 현대 풀백이 필요로 하는 빠른 스피드와 활동량은 물론이고 발재간과 패스 능력까지 갖췄다. 넓은 시야와 정확한 크로스를 바탕으로 많은 공격포인트를 쌓아 일본에선 같은 포지션인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와 비교되어 왔다.ⓒ사우샘프턴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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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웨스트햄이 야속하네...아스날, 에버튼에 2-1 역전승→하지만 맨시티 승리로 우승 '물거품' (0.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의 꿈이 물거품이 됐다. 아스날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에버튼에 2-1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같은 시각에 열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1로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선두 맨체스터 시티와 승점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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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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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