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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대접에 팀 박차고 나간 ‘前 롯데 금지어’… 새 소속팀서 건재 과시, MLB 재진입 청신호 (84.82)
▲ 피츠버그 소속 당시의 빈스 벨라스케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소속팀의 양도선수지명(DFA)에 두 번은 참지 않고 박차고 나간 전 롯데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4·캔자스시티)가 새로운 소속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메이저리그 재진입 가능성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최근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벨라스케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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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한 행동, 누군지도 모르는데" 볼넷에 배트플립? 벤치클리어링 터졌다 (16.52)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외야수 토미 팸이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방망이를 집어던졌다. 곧바로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외야수 토미 팸이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방망이를 집어던졌다. 곧바로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빠던'을? 그것도 포수 눈 앞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김하성의 수비 위치를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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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15.13)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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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찬스, 3번의 침묵…김하성, 피츠버그전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244 (13.2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침묵했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애틀랜타도 3-9로 패했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 25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서 4타수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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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한국에서 뛰었다고? 154km 좌완 인생역전,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 됐다 (12.21)
▲ 디트릭 엔스 ▲ 디트릭 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오히려 재계약 불발이 전화위복이 된 것인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고 있는 좌완투수 디트릭 엔스(34)가 또 승리투수에 이름을 올렸다. 엔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초 구원투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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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이래서 트레이드 했구나…식도파열 악몽에도 154km 강속구, 그런데 벌써 11패 당했다 (10.96)
▲ 더스틴 메이 ▲ 더스틴 메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를 떠나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새 출발하고 있는 우완투수 더스틴 메이(28)가 또 부진을 면치 못했다. 메이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메이가 남긴 투구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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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161km 초특급 괴물투수에 당했다…꼴찌팀에 패패패 수모, 김혜성-오타니 동반 침묵 (9.34)
▲ 피츠버그 폴 스킨스가 다저스 타선을 상대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사이영상 1순위' 특급 에이스에 고전하며 스윕패 수모를 겪었다. LA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3-5로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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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MLB 선수가 관중 향해 불미스러운 행동? 모두가 경악, 알고 보니 김하성에 버럭했던 그 선수 (1.99)
▲ 24일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충격적인 제스처로 도마 위에 오른 토미 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두가 두 눈을 의심한 행위였다. 아무리 화가 나도 해서는 안 될 행동을, 그것도 37살의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이 하고 있었다. 생중계된 카메라에 잡힌 토미 팸(37·피츠버그)의 행동에 메이저리그 팬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가뜩이나 시즌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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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자로 스포트라이트 받는 법? 배지환처럼…8회 승부처 대주자→도루에 동점 득점까지 (1.69)
▲ 배지환이 메이저리그 복귀 후 첫 경기에서 대주자로 나와 득점을 기록했다. ▲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로 돌아온 배지환(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대주자로 나와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비록 주루 상황을 마친 뒤 수비에서 바로 다음 포수로 교체됐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해내면서 가치를 증명했다. 배지환은 10일(한국시간)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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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루타-3루타-2루타+3루 도루까지' 오타니 폭발! 다저스 피츠버그에 8-4 대역전승…3연패 탈출+선두권 반 경기 차 추격 (1.09)
▲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 1번 지명타로 선발 출전한 오타니 쇼헤이가 장타 3방으로 역전승을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만화 같은 활약에 힘입어 3연패를 끊어 냈다.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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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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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