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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또 충격' 손흥민 연봉 50% 삭감→1년에 100억도 못 벌 뻔했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급여 줄인다 (30.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훗스퍼에 계속해서 남아 있었더라면, 연봉이 대폭 삭감될 뻔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23일(한국시간) "강등은 토트넘에 어느 정도 타격을 줄까? 만약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 현실이 되어 잉글랜드 2부리그로 떨어질 경우, 토트넘은 2억 5천만 파운드(약 5,014억 원*환율 1파운드=2,000원 계산 시)에 달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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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대급 최고의 탈출이었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급여 50% 이상 삭감" 다니엘 레비의 미친 혜안 등장 (28.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니엘 레비 회장의 엄청난 혜안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강등을 대비해 특별한 장치를 마련해 뒀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들은 이번 시즌 강등을 당할 시 자동으로 주급 50% 이상을 삭감당할 예정이다. 이는 전임 레비 회장이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준비해 놓은 보호 장치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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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 타이밍 월클’ 손흥민, 1년 더 있었으면 ‘연봉 반토막’ 조항 발동…진짜 큰일 날 뻔 했다 (24.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진짜 강등 위기다. 10경기 동안 무승으로 강등권과 고작 4점 차. 챔피언십(2부리그)로 강등될 경우 선수단 임금 절반이 삭감되는 조항이 공개됐다. 3이(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 영국 '풋볼 런던' 등에 따르면, 토트넘 선수단 계약서에는 구단 강등 시 연봉이 대폭 삭감되는 의무 조항이 포함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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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하다' 손흥민, 100억원 잃을 뻔…아직도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있었으면 "강등시 연봉 삭감, 정확히 절반 줄어든다" (23.5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창단 이래 가장 어두운 갈림길 앞에 섰다. 프리미어리그의 터줏대감으로 군림하던 시간이 무색하게 이제는 2부리그 강등이라는 현실이 바로 눈앞까지 다가왔다. 막바지에 돌입한 2025-26시즌의 순위표는 잔혹하다. 시즌 종료까지 단 5경기를 남겨두고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 머물러 있다. 단 한 계단 위, 잔류의 마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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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들러리 전락' 김민재, 가격표 공개...뮌헨, 272억 고주급자 KIM 매각 가능성 '스팔레티의 유벤투스도 관심' (19.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실상 들러리로 전락한 김민재가 여러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다. 과거 나폴리에서 영광을 함께 했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매체 'fussballdaten'가 5일(한국시간) "‘아이언 월(철벽)’로 불리는 김민재가 2026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름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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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영입, 이미 협상 진행된 상태" 바이에른 뮌헨 떠나 결국 페네르바체 유니폼 입을까...이적료 440억 언급 (18.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가 다가오는 여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까. 독일 매체 '키커'가 24일(한국시간) "김민재는 올여름 제안이 들어올 경우 바이에른 뮌헨이 이적을 허용할 의사가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김민재를 향해 새로운 이적 가능성이 열릴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탈리아 구단들뿐만 아니라 여러 팀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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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멀리서 눈물 펑펑…커리어 10년 넘게 경험 못했던 강등, 절대 없었던 일이 친정 팀 토트넘에 일어날 듯 “51년 만에 11경기 무승→강등권과 1점 차” (15.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멀리서 응원하고, 커리어 황금기를 보냈던 친정 팀이 몰락한다. 토트넘이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 속 최악의 부진이다. 이대로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잔류가 불투명하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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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손흥민 떠난 토트넘 ‘대붕괴’…22년 만에 EPL 5연패→11경기 무승→강등 확률 13.4% ‘4900억 날벼락’ 현실 되나 (15.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73골 캡틴'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가 한없이 추락하고 있다. 감독 교체 극약 처방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팀은 최근 5연패 수렁에 빠지며 강등 위기 속으로 깊숙이 들어갔다.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이란 처참한 흐름 속에 토트넘의 시즌은 갈수록 암울해지고 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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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가십떴다, 손흥민 될 수 있을까…“토트넘 이적료 0원→스털링 영입 추진” (11.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겨울 이적 시장 공격력 강화에 나선다. 최근 첼시와 계약 해지한 라힘 스털링(31)에게 접근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0일(한국시간) 유럽이적설을 알리는 가십 코너를 통해 “토트넘이 현재 자유계약대상자(FA)인 스털링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스털링 영입에 긍정적인 반응이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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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비피셜’ 英 BBC 가십 1면 떴다…“사우디 제안 72시간 내 결정” 연봉 1200억 초대형 제안→5월 말 데드라인,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역대급 오퍼 (0.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역대급 제안을 받았다. 5월 말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안을 수락하면 역대급 이적이 완성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설 등 흥미로운 소식을 모은 가십란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다음 주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사우디아라비아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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