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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제로 탈출' 토트넘→뉴캐슬 힌트…박승수 FA컵 벤치에 앉았다, 뉴캐슬 빌라 꺾고 FA컵 16강 진출 (104.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새로운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탄생을 알리는 서막이 올랐다. 비록 그라운드를 직접 밟는 감격의 순간은 다음으로 미뤄졌으나,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만으로도 밝은 미래를 예고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유망주 박승수(19)가 머지않아 16번째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가능성을 키웠다. 박승수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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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붙잡을 걸 그랬나' 아무도 대체할 수 없었다...빈공에 시달리는 토트넘, 뉴캐슬에 무너지며 LAFC와 '희비 교차' (31.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가 없다. 아무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한 채 대회에서 탈락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30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0-2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4분 상대 수비수인 파비안 셰어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5분에는 닉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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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년 전 오늘이었다" 英 다시 소환…벌써 1년 "현대의 미스터 토트넘과 작별" 회상 (29.26)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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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토트넘 이 악물었다, 이번에는 뉴캐슬 에이스 영입 임박..."이적 위한 모든 절차 마무리" (26.20)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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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50억! '토트넘 미쳤다' 3일 만에 구단 레코드 경신, 토날리에 1억 파운드 올인...올 시즌 5호 신입생 (26.07)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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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싸움에 숟가락 들고 가는 격" 토트넘 대굴욕 맛봤다...토날리 관심 소식에 팬들 조롱 (25.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역시 산드로 토날리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토날리 영입전에 참전했다. 올여름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라며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토날리를 새로운 중원의 핵심 선수로 원하고 있으며, 그를 올여름 토트넘의 전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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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대주' 박승수의 미래는 험난해질까...본인 영입했던 에디 하우 감독 결별 유력→새 스승 온다 (22.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 강등 위기에 빠졌던 팀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까지 끌어올리고 70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까지 선물했던 에디 하우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하우 감독의 신임을 받으며 1군 진입을 노리던 한국 유망주 박승수에게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글로벌 매체 '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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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EPL 전멸' 이럴 수가! 박지성부터 21년 이어온 명맥 끊기나…19세 박승수 '구세주' 급부상, EPL도 직접 찍었다 "과감한 드리블, 1군 기회 가능" (22.16)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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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승수 EPL 데뷔 빨간불' 뉴캐슬 초대형 변수 터졌다…1군 데뷔 이끈 하우 감독 결국 자진 사임→최고 후원자 잃고 '무한 경쟁' 새 시험대 돌입 (22.0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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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패배자 집단” ‘극대노’ 작심발언 무리뉴 돌아온다, 英 단독 “에디 하우 경질→뉴캐슬 감독 부임” (21.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팀은 토트넘 홋스퍼다. 하지만 작별 과정은 껄끄럽지 않았고 아직도 토트넘 이름만 들으면 분노한다. 현재 포르투갈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는 그가 다시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올여름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 수 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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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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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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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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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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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