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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은 내 우상” 미국 진출 확정…‘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 품에 안긴다, 레길론 토트넘 방출→인터 마이애미 전격 이적 (49.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이 유럽에서 커리어를 정리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을 “나의 우상”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레길론이 미국에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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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도 돌아섰다…"EPL 정상급? 이제는 상징적인 실패"→토트넘 '4선 듀오' 작심 비판 (12.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초유의 강등 위기 속에 결국 토트넘 팬심도 등을 돌리고 있다. 지지 대상이던 ‘스타 선수들’이 이제는 비판 중심에 섰다. 태도와 경기력 모두 완전히 기대를 저버렸단 평가가 거세지면서 팀 안팎으로 균열이 드러나는 분위기다. 특히 비판 화살은 후방 핵심으로 꼽히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더펜에게 집중되고 있다. 둘은 올 시즌 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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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똑같다' 바르콜라도 PSG 결별 결심…"돈보다 출전시간" 재계약 전격 거부→리버풀행 초읽기, 2800억 도미노 터지나 (11.57)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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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악플 세례 → 지인 배신 → 눈물 펑펑…'우울증 고백' 결국 부활 성공, 히샬리송 브라질 국적으로 기록 썼다 (10.3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공기를 무겁게 가라앉힌 건 다름아닌 히샬리송(토트넘 홋스퍼)이었다. 거센 야유를 온몸으로 받아낸 끝에 팀을 패배의 수렁에서 끌어내는데 성공했다. 동시에 히샬리송은 브라질 공격수 계보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며 자신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우울증과 부진의 터널을 지나 동료들의 지지 속에 다시 일어선 히샬리송이 이제는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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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되나' 손흥민보다 높은 주급…"사르보다 못한 선수"에 20만 파운드 → 토트넘 영입 실패 꼭 잔류시킨다 (10.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너무 많이 줬다. 그래서 처분도 어렵다는 판단일까. 토트넘 홋스퍼가 10년의 상징과도 같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보다 더 높은 대우를 제공했던 영입생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입장을 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코너 갤러거를 잔류 대상에 포함했다"고 전했다. 이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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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1187억원 받을 수 있나…기껏 손흥민 후계자로 삼았는데 이적 추진 → 아틀레티코 앞에서 5실점 '오디션 대실패' (1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팀의 기록적인 대패와 함께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때 대체 불가능한 수비의 핵으로 꼽혔으나, 이제는 팀 재건을 위한 매각 자산으로 전락한 모양새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11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향후 세 번의 이적시장을 거치며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개편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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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김민재 영입 추진→최상단 리스트” (8.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정도면 역대급 사건이다.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을 유럽 주요 매체들이 다루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17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소식을 전달하는 짧은 가십란에서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수비수 김민재에게 관심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뿐만 아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도 “토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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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도 놀라겠다' 토트넘, '라이벌' 첼시 성골 유스 전격 영입! "이 팀에 오고 싶었어" 충성심까지 (6.8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를 품으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 이번 영입으로 토트넘은 활동량, 압박, 리더십을 갖춘 핵심 자원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너 갤러거 영입 소식을 전달했다. 발표문에는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코너 갤러거를 영입하게 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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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불행해"…846억 '손흥민 후계자' 끝내 떠난다→AS로마·튀르키예 임대 유력 "뮌헨은 물론 EPL급도 아냐" (6.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여름 거금 5000만 유로(약 846억 원)를 지불하고 영입한 '손흥민 후계자'가 끝내 북런던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7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신문 예니 아키트 가제테시 보도를 인용해 "마티스 텔(21)은 토트넘에서 행복하지 않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 하의 생활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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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떴다, 토트넘 손흥민 동상 세워…‘오피셜’ 공식채널 읍소했던 ‘절친’ 히샬리송→겨울 1월 이적시장 ‘방출 엔딩’ (5.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인내심이 바닥났다. 히샬리송(28)을 향후 팀 플랜에서 제외하려고 한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은 이번 시즌 내내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리그와 유럽대항전을 통틀어 해결사가 없다는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가 “토트넘이 올겨울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위해 기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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