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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237.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출신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도블레 아마리야'를 인용해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 아스널 등의 관심을 받은 로메로가 아틀레티코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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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후임' 공식 작별 인사 꺼냈다..."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언제나 모든 것을 바쳤다" 아틀레티코 이적 암시 (187.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5년간 이어진 토트넘 홋스퍼 생활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앞둔 상황에서 팬들에게 작별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영국 'BBC'는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이적을 마무리할 예정인 가운데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토트넘에서 보낸 시간을 돌아보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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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임→최악의 주장' 로메로, 과연 토트넘 떠날까..."인터밀란이 관심" 로마노 컨펌 (30.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거취를 둘러싼 각종 추측이 이어지는 가운데,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직접 현 상황을 정리했다. 바르셀로나와의 사전 합의설은 사실이 아니며, 현재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구단은 인터 밀란인 것으로 전해졌다. 로마노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메로는 현재 어떤 구단과도 사전 계약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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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오고 싶었다" 손흥민 후임 자격 없었다...토트넘 떠나자마자 '폭탄 발언' (26.52)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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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22.6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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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강등만 기다린다' 손흥민 후임 노리기 시작한 맨유 "토트넘 강등 시 로메로 영입 추진" (22.5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강등을 기다리고 있다. 수비 보강의 핵심으로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을 낙점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영입하려 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유가 로메로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이 예상된다. 하지만 로메로는 스페인 라리가에서 뛰는 것을 선호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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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주장이 토트넘 망치고 도망칠까...강등 위기에서 계속 불거지는 '손흥민 후임' 로메로의 이적설 (18.9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계약서에 포함된 바이아웃 조항이 공개되면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 등은 26일(한국시간) 로메로의 바이아웃 금액이 6000만 유로 수준이라고 전했다. 해당 조항은 특정 스페인 구단들이 발동할 수 있는 조건으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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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지금 당장 갈게요' 투도르 후임 곧 등장한다..."잉글랜드 복귀 열망 커" 강등 위기의 구원자로 낙점 (17.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 시즌 3번쨰 감독이 올까. 마침 잉글랜드 무대 복귀를 열망한다. 영국 매체 '아이뉴스'는 25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 지휘봉을 즉시 잡을 의향이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 수뇌부는 데 제르비 감독 선임을 고려하고 있으며, 그는 마침 영국 축구계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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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승수 EPL 데뷔 빨간불' 뉴캐슬 초대형 변수 터졌다…1군 데뷔 이끈 하우 감독 결국 자진 사임→최고 후원자 잃고 '무한 경쟁' 새 시험대 돌입 (16.8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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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을 너무 돕고 싶다'...'손흥민 고별전'에서 최악의 부상 당한 매디슨은 답답하다 "경기 뛰기 힘들어 보여" (16.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의 힘겨운 잔류 경쟁을 지켜보기만 해야 한다. 도움이 간절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픈은 27일(한국시간) "제임스 매디슨이 경기에 나설 수 있나"라는 한 팬의 질문에 "그는 경기에 나설 수는 없다. 하지만 팀을 간절히 도와주고 싶어 한다"라고 답했다. 매디슨의 소속팀인 토트넘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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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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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