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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대 맞아? 한국 잡았던 日왼손, 연습경기 9실점 최악의 난타→타선은 18안타 14득점 폭발 (4.70)
▲ 일본 좌완 스미다 지히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국가대표를 상대로 2경기 10이닝 1실점을 기록한 일본 왼손투수 스미다 지히로(세이부 라이온즈)가 'K 베이스볼 시리즈'를 앞두고 펼쳐진 연습경기에서 고전했다. 메이저리그 공인구와 같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인구가 아직은 낯선 탓인지 2⅔이닝 만에 안타 9개, 4사구5개를 허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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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또 다저스야? "유감스럽게도" 탈아시아 괴력의 사나이, 2억 달러 안고 오타니와 함께? (3.93)
▲ 엄청난 힘을 갖춘 무라카미는 총액 2억 달러 이상의 계약도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국가대표 4번타자, 왕정치를 넘은 남자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이미 소속 팀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포스팅 승인이 떨어진 가운데 메이저리그 진출은 기정사실이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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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OPS 0.750" 김도영 문보경 문현빈도 못 넘은 그 숫자,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가 넘본다 (2.92)
▲ 신재인 임선남 단장 ⓒ연합뉴스 ▲ 신재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7일 열린 2026 신인 드래프트는 1라운드부터 파격적인 선택이 쏟아져 많은 야구계 관계자,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변은 NC의 전체 2순위 지명에서 시작됐다.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임선남 단장의 이 말에 드래프트 현장이 술렁였다. 임선남 단장은 "우리 차례에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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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또 '통합우승' 일궜다…염경엽 감독 "구단에서 재계약 확답받아, 일주일만 쉬고 내년 준비" (2.05)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우승을 일궈냈다. LG 트윈스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올해 정규시즌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는 시리즈 전적 4승1패를 완성하며 우승을 확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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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사이영상 올해는 왜 수상자 없을까…야마모토는 3년 연속 휩쓸었는데 (0.02)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의 사이영상인 '사와무라에이지상'이 올해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3년 동안은 야마모토 요시노부(현 LA 다저스, 당시 오릭스 버팔로즈)가 독식했던 상. 올해는 왜 수상자가 없을까. 수상자를 선정하는 전형위원회 측은 "투고타저 시대라 더 좋은 성적을 낸 투수가 나왔어야 했다"고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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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감독이 본 KBO 투고타저 이유 "외국인 투수들이 좋다" (0.01)
▲ 이승엽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투수들의 강세가 뚜렷하다. 프로야구 현장에선 요즘 '투고타저'란 얘기가 심심찮게 들린다. 각종 지표를 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지금까지 이번 시즌 타자들의 평균 타율은 0.256이다. 0.255를 기록했던 2006년 이후 가장 낮다. 지난해 평균 타율 0.277과 비교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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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어떻게 '역대 최초 외국인 다년계약' 이끌어냈나…데이비슨의 결정적 양보 있었다 (0.01)
▲ NC와 1+1년 재계약에 사인하는 맷 데이비슨. ⓒ NC 다이노스 ▲ 맷 데이비슨은 올해 리그에서 유일하게 40개 이상의 홈런을 터트린 슬러거다. 46홈런으로 2위 KIA 김도영을 8개 차이로 제쳤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맷 데이비슨과 1+1년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공식적으로' 역대 최초 외국인 선수 다년계약을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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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팀 홈런 꼴찌' 일본팀 갈 뻔했나…"세이부가 관심 보인다" 루머, 그러나 kt 손 잡았다 (0.01)
▲ 멜 로하스 주니어가 kt와 재계약에 사인했다. ⓒ kt 위즈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팀 홈런 꼴찌' 일본 팀의 관심을 받았다? 루머일 뿐이지만 이유는 충분했다. 홈런왕을 잃고 팀 장타력이 뚝 떨어진 세이부 라이온즈가 로하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는 소문이 나왔으나 kt가 재계약 사인을 받아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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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ERA 1위가 4이닝 만에 사라졌다…박동원 동점포 한국, 일본 에이스 끌어내리고 2-2 동점 (0.00)
▲ 일본은 15일 프리미어12 한일전 선발투수로 주니치 영건 다카하시 히로토를 내세웠다. 다카하시는 프로 3년차인 올해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른 투수다. 21경기에서 평균자책점이 1.38에 불과했다. ⓒ 연합뉴스 ▲ 일본은 15일 프리미어12 한일전 선발투수로 주니치 영건 다카하시 히로토를 내세웠다. 다카하시는 프로 3년차인 올해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른 투수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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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 도전" 외치다 3위는 성공일까 실패일까…디펜딩챔프 LG, '6년 연속 가을' 뒤에 드러난 숙제들 (0.00)
▲ LG 트윈스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했다. 올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거나, 가능성 있는 팀들 가운데 최장기간 기록이다. ⓒ곽혜미 기자 ▲ LG 선수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디펜딩챔피언 LG가 3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지난해 우승 후 왕조 건설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외쳤던 LG는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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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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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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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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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