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탱탱볼 시즌 우려했는데' 공인구 1차 검사 모두 합격…반발계수 낮아지고, 공 커지고 무거워졌다 (12.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정규시즌 개막 2연전을 마친 30일 2026년도 KBO리그 경기사용구(공인구) 1차 수시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기준에 어긋나는 공은 나타나지 않았다. KBO는 "이번 검사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5타를 각 구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한 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
2026-03-30
-
타자만 바보 만드는 리그? 괴짜 감독이 나섰다 "공 좀 이상하지 않아?" 공식 이의제기 (8.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년 일본 프로야구 전체 타율은 0.244, 출루율은 0.305, 장타율은 0.351로 나타났다. OPS는 0.655로, KBO리그 역대 최저치인 1993년 0.668보다도 낮았다. KBO리그에서 가장 투고타저 경향이 강했던 시기보다도 더욱 투수들이 득세했다는 얘기다. 2024년은 더 심각했다. 타율 0.243, 출루율 0
2026-01-20
-
작년 트레이드 최대어가 FA 미아? 왕조 구축 이끄나 했는데, 28홀드 올리고도 도장 못 찍었다 (4.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12월 19일, 조상우는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됐다. KIA는 장현식 이탈로 생긴 불펜 전력 공백을 채우기 위해 키움에 현금 10억 원과 2026년도 신인 지명권 2장, 그것도 1라운드와 4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며 조상우를 데려왔다. 지난해 여름에도 조상우는 '트레이드 시장 최대어'로 꼽혔다. FA
2025-12-26
-
일본 국대 맞아? 한국 잡았던 日왼손, 연습경기 9실점 최악의 난타→타선은 18안타 14득점 폭발 (2.45)
2025-11-10
-
아니 또 다저스야? "유감스럽게도" 탈아시아 괴력의 사나이, 2억 달러 안고 오타니와 함께? (1.95)
2025-10-18
-
"목표 OPS 0.750" 김도영 문보경 문현빈도 못 넘은 그 숫자,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가 넘본다 (1.35)
2025-09-20
-
2년 만에 또 '통합우승' 일궜다…염경엽 감독 "구단에서 재계약 확답받아, 일주일만 쉬고 내년 준비" (1.06)
2025-11-01
-
일본의 사이영상 올해는 왜 수상자 없을까…야마모토는 3년 연속 휩쓸었는데 (0.00)
2024-10-29
-
이승엽 감독이 본 KBO 투고타저 이유 "외국인 투수들이 좋다" (0.00)
2025-04-23
-
NC는 어떻게 '역대 최초 외국인 다년계약' 이끌어냈나…데이비슨의 결정적 양보 있었다 (0.00)
2024-11-30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