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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프로탁구가 마주한 지속 가능성의 과제 (14.77)
지난 3월 2026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 본선이 열린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 ⓒKTTP [스포티비뉴스=대구, 정형근 기자] 한국프로탁구리그가 출범 2년 만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시리즈가 남긴 가장 큰 과제는 리그의 지속 가능성이었다. 12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는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을 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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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역대 최초 업셋' 강팀 경험 배운다, 유망주 3명 日 DeNA 가을캠프로…코치+구단 직원 동행 (3.67)
▲ 한화 신인 한지윤 ⓒ한화이글스 ▲ 박정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를 치르고 있는 한화 이글스. 미래를 위한 투자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상무에서 전역해 1군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들, 그리고 올해 입단한 유망주가 일본 프로야구 DeNA 베이스타즈 가을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30일 오전 "향후 1군 활약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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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죄' 구준회, 지승현 칼 맞는 충격 엔딩…오늘(16일) 최종회 결말 나온다 (3.53)
▲ 단죄. 제공| 웨이브, 드라맥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웨이브X드라맥스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의 구준회가 이주영 대신 지승현의 칼에 맞는 ‘충격 엔딩’으로 역대급 소름을 안겼다. 15일 공개된 ‘단죄’ 7회에서는 한때 엘리트 경찰대생이자 보이스피싱 사기로 가족을 잃은 하소민(이주영)의 친구인 박정훈(구준회)이 보이스피싱 조직 일성파의 ‘정경유착’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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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10년엔 한 푼도 안 쓰더니”…토트넘, 1900억 투자로 ‘강팀 DNA’ 심는다→우승후보 체질 개선 공식화 (3.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마침내 ‘돈을 쓰는 구단’으로 변모하고 있다. 인색한 투자로 십 수 년간 팬들 원성을 샀던 루이스 패밀리가 직접 지갑을 열었다. 구단이 공식적으로 밝힌 투자 규모는 무려 1억 파운드(약 1890억 원). 현지 언론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자본 투입”이라며 “구단 체질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신호탄”이라고 평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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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손흥민 믿지 못했어, 이적료가 비쌌다" LAFC 관계자의 회상...결국 '손흥민 도박'은 잭팟 터졌다 (2.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가 손흥민을 품었을 때, 세간의 평가는 엇갈렸다. “위험한 도박이다”라는 회의론부터 “리그 전체의 판도를 바꿀 영입”이라는 기대감까지. 하지만 몇 달이 지난 지금, 그 선택은 명백히 ‘대성공’이었다. LAFC는 손흥민이라는 슈퍼스타를 통해 경기력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토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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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까지 가자' PD "코인투자 소재? 사행성 이야기 아냐" (2.81)
▲ 오다영 PD.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달까지 가자' 오다영 PD가 코인투자를 소재로 삼은 작품을 선보이는 데 대해 "사행성 이야기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16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본사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김영대와 오다영 PD가 참석했다. '달까지 가자'는 월급 만으론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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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관계자 ‘오피셜’ 공식인정, “손흥민 리오넬 메시급 잠재력…인성까지 완벽” (2.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LAFC가 손흥민(33) 영입에 하루하루 혀를 내두르고 있다. 구단 역사상 최고의 영입이며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급 영향력을 인정했다. LAFC 최고사업책임자 스테이시 존스는 31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스포츠’와 단독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우리에게 정말 특별하다. 그는 모든 조건을 충족한 완벽한 선수였다”라고 말했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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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신생팀, 초대 단장 확정! 韓 축구 전설 황보관, 파주시민축구단 단장 임명 (2.54)
▲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자리매김해 온 파주시민축구단은 K리그2 진출을 기점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황보관 단장의 합류는 구단의 미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년부터 K리그2에 진출하는 파주시민축구단이 단장 선임과 함께 프로 구단으로서의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파주시는 15일 황보관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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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으로 가겠다" 강등 상처는 짧게, 승격은 인천처럼!…1부급 전력으로 단칼에 → 조기 우승 → 한 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2.33)
▲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이날 승리시 조기 우승이 가능했던 인천은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연속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강등된 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흔히 K리그2를 두고 지옥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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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450억 리버풀 차세대 유망주 ‘눈물’ → 최악의 부상으로 ‘1년 아웃’ (2.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의 차세대 수비 유망주 지오반니 레오니(18)가 치명적인 부상을 당했다. 전방십자인대(ACL)가 파열되며 최소 1년 동안 그라운드를 밟을 수 없게 됐다. 27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은 “레오니는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돼 약 1년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새로운 나라에 와서 첫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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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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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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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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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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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