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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트레이드 해야"…美 기자 충격 주장, '이정후 팀'도 후보다 (23.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에인절스가 마이크 트라웃을 트레이드해야 한다고 미국 디애슬래틱 키스 로 기자가 주장했다. 트레이드 후보 중 하나로 이정후가 소속되어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거론되어 관심이 모아진다. 5일(한국시간) 현재 트라웃은 홈런 10개와 함께 OPS 0.954를 기록 중이다. 타율은 0.250으로 낮지만 출루율이 4할대, 장타율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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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역사 탄생!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6359억 ML 간판타자, 드디어 '먹튀' 오명 털어내나? (21.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2시즌 이후 줄곧 하락세를 타고 있는 마이크 트라웃이 4년 만에 부활하게 되는 것일까. 양키스타디움에서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냈다. 트라웃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맞대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3득점 3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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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전 세계 최고 선수, ‘대형 먹튀’ 오명 벗어나나… 부활 신호탄? 회춘 시작되나 (19.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를 뽑으라는 질문에 많은 팬들은 투·타 겸업의 신기원을 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손꼽는다. 혹은 타격에서는 최고 선수인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나,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뽑는 이들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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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9살에 무려 '2222억', 초대형 계약 따냈다…9년 보장, '제2의 트라웃' 잡았다 (17.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에게 파격적인 베팅을 했다. 데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예에게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장기 계약을 안기며 미래의 얼굴을 확정했다. 주인공은 MLB 전체 1위 유망주 코너 그리핀이다. 파이리츠는 9일(한국시간) 그리핀과 9년 최대 1억5000만 달러(약 2222억 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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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래도 트레이드 안할거야? 사이영상 에이스 159km 완벽 그 자체, 데드라인 앞두고 가치가 또 오른다 (15.3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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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믿고 789억 투자했을까…제2의 야마모토? 美 언론 폭격 "형편없는 영입, 원하는 팀도 없을 것" (15.09)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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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에도 흐름 못 막아" 불펜 강등 무용지물, 日 언론도 등 돌렸다…749억 투자 대실패 임박 (14.61)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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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023년에도 이정후 노렸다" 이래서 트레이드설 나오는구나…뉴욕 매체, 저지 부상에 이정후 합류 가능성 거론 (11.1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연결되고 있다. 이번에는 단순 관심 수준이 아니다. 간판타자 애런 저지가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게 되면서 외야 보강이 현실적인 과제로 떠올랐고, 현지에서는 이정후를 유력한 트레이드 후보로 거론하기 시작했다. 양키스는 최근 충격적인 소식을 받아들었다. 팀의 중심인 저지가 오른쪽 갈비뼈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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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선수 랭킹 82위 추락이라니, 이대로 뒷방에 밀리나 (10.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35·LA 에인절스)은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군림했다. 공·수·주 모두에서의 뛰어난 기량, 깔끔한 사생활, 그리고 모범적인 선수 경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명이 가장 잘 어울리는, 미국인이 가장 사랑할 법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어떤 측면에서는 기량의 ‘빈틈’이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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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41억 받아 챙기고 드르렁… 연타석 '역대급 먹튀'라니, 이 팀은 굿이라도 해야 한다 (10.5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에인절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을 위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뒤졌고, 2023년 좋은 활약을 했던 우완 로버트 스티븐슨(33)과 접촉해 3년 계약을 했다. 3년 동안 보장 3300만 달러(약 490억 원)를 받고, 2027년 구단이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까지 넣었다. 에인절스는 스티븐슨의 전성기가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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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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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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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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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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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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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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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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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