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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트레이드 해야"…美 기자 충격 주장, '이정후 팀'도 후보다 (24.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에인절스가 마이크 트라웃을 트레이드해야 한다고 미국 디애슬래틱 키스 로 기자가 주장했다. 트레이드 후보 중 하나로 이정후가 소속되어 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거론되어 관심이 모아진다. 5일(한국시간) 현재 트라웃은 홈런 10개와 함께 OPS 0.954를 기록 중이다. 타율은 0.250으로 낮지만 출루율이 4할대, 장타율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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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안 되면 던지지를 마!” 얌전했던 트라웃이 대폭발하다니… 도대체 무슨 사연 있었나 (23.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이자, 지금 은퇴해도 추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타자인 마이크 트라웃(35·LA 에인절스)은 7일(한국시간) 엔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경기에 결장했다. 경기에 나갈 컨디션이 아니었다. 전날(6일) 공에 왼 손목을 맞은 탓이다. 트라웃은 6일 시애틀과 홈경기에 선발 2번 중견수로 출전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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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역사 탄생!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6359억 ML 간판타자, 드디어 '먹튀' 오명 털어내나? (21.9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2시즌 이후 줄곧 하락세를 타고 있는 마이크 트라웃이 4년 만에 부활하게 되는 것일까. 양키스타디움에서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냈다. 트라웃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맞대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3득점 3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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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전 세계 최고 선수, ‘대형 먹튀’ 오명 벗어나나… 부활 신호탄? 회춘 시작되나 (20.1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를 뽑으라는 질문에 많은 팬들은 투·타 겸업의 신기원을 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손꼽는다. 혹은 타격에서는 최고 선수인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나,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뽑는 이들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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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이름 끝내 없었다, 올스타 출전 무산…美 언론 왜 아쉬움 폭발했나 "LEE 충분한 경쟁력 갖춘 선순데" [이정후 돌풍②] (16.24)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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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리며 쓰러져 호흡 곤란왔는데 다시 뛴다고? 로버츠 감독, 먼시 복귀 시점 밝혔다 (13.3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루수와 정면 충돌하면서 '유혈사태'를 겪었던 맥스 먼시(LA 다저스)가 하루만 쉬고 다시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먼시의 복귀를 예고했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릴 LA 다저스와 경기에 산티아고 에스피날을 3루수로 기용한다. 다저스 선발 라인업은 오타니 쇼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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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선수 랭킹 82위 추락이라니, 이대로 뒷방에 밀리나 (12.9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35·LA 에인절스)은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군림했다. 공·수·주 모두에서의 뛰어난 기량, 깔끔한 사생활, 그리고 모범적인 선수 경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명이 가장 잘 어울리는, 미국인이 가장 사랑할 법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어떤 측면에서는 기량의 ‘빈틈’이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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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023년에도 이정후 노렸다" 이래서 트레이드설 나오는구나…뉴욕 매체, 저지 부상에 이정후 합류 가능성 거론 (12.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연결되고 있다. 이번에는 단순 관심 수준이 아니다. 간판타자 애런 저지가 부상으로 장기 이탈하게 되면서 외야 보강이 현실적인 과제로 떠올랐고, 현지에서는 이정후를 유력한 트레이드 후보로 거론하기 시작했다. 양키스는 최근 충격적인 소식을 받아들었다. 팀의 중심인 저지가 오른쪽 갈비뼈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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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뭘 믿고 789억 투자했을까…제2의 야마모토? 美 언론 폭격 "형편없는 영입, 원하는 팀도 없을 것" (11.98)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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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더그아웃 청소하는데” 라이벌 인성 문제까지 등장, ‘모범생 vs 빌런’ 제대로 붙었다 (9.87)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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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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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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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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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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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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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