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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안세영은 신인가, 지쳐도 맨날 이기네! 덴마크오픈 우승 직후 프랑스오픈서 첫 승...카르 2-0 제압 (3.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덴마크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 채 며칠도 지나지 않아, 안세영(23·삼성생명)은 다시 코트 위에 섰다. 피로를 회복할 시간조차 부족했지만, 결과는 여전했다. ‘배드민턴 여제’라는 이름은 하루아침에 붙은 것이 아니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숑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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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라스트 댄스' 임박…역대 첫 '월드컵 예선 41골' 폭발!→"호날두, 운명의 6번째 월드컵 보인다" (2.83)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기록의 남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가 또 한 번 인류의 한계를 넘어섰다. 호날두는 1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다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F조 헝가리와 홈 4차전에서 멀티골을 쏘아 올렸다. 포르투갈은 후반 추가 시간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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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완벽 격파! '세계 1위' 안세영 초대박! '세계 2위' 中 왕즈위에 2-0 압승…41분 만에 프랑스오픈 석권 '9관왕 달성' (2.68)
▲ 연합뉴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다시 한 번 '셔틀콕 여제' 이름값을 증명했다. 프랑스오픈 2연패(連覇)를 달성하며 올 시즌 9관왕 대업을 이뤘다.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세송세비녜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안세영은 왕즈위(중국·2위)를 2-0(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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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한국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초대박! 2m20 넘고 전국체전 금메달→2025시즌 9승 '달성' (2.66)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육상의 간판 스타 우상혁(29·용인시청)이 다시 한 번 전국체전을 제패하며 2025시즌을 황금빛으로 마무리했다. 발목 통증과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그는 흔들리지 않았다.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환한 미소와 함께, 10번째 전국체전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완성했다. 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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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자책 "저도 인간인데..." 1년 7개월 만에 다시 끄집어냈다 "아르테타 SON 실수 재차 언급" (2.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여전히 손흥민의 사건을 마음에 두고 있었다. 아스널은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에서 번리와 격돌한다. 아스널은 7승 1무 1패(승점 22)로 리그 선두에, 번리는 3승 1무 5패(승점 10)로 리그 16위에 위치해 있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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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펑펑 운' 뎀벨레, 메시급 퍼펙트 발롱도르…이강인도 '우정 가득' 축하 릴레이 가세 (2.36)
▲ 뎀벨레는 라민 야말과 2파전이 예상됐는데 2025년 발롱도르 수상을 품에 안으며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실제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정상을 밟는데 압도적인 활약을 보였기에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했다. 결국 발롱도르를 품에 안으며 도르트문트, 바르셀로나 시절 ‘금쪽이’에서 최고의 선수로 ‘환골탈태’했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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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함께한 UEL 우승 후 경질…포스테코글루 "설마 해고할까 싶었다"→노팅엄에서 화려한 재도전 (2.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새 사령탑으로 직전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 17년 만의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안긴 안지 포스테코글루(60)를 낙점한 가운데 호주인 지도자는 예상치 못한 경질 아픔을 뒤로하고 프리미어리그 2번째 챕터에서도 "우승컵 수집"을 공약했다. 노팅엄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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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호 황태자' 돌아온다…"한국인 지도자가 '中 국대'로 성장시킨 풀백"→FA컵 4강 앞두고 부상 복귀 (1.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정원호 황태자'가 부상에서 돌아온다.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청두 룽청은 19일 중국 청두의 펑황산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는 중국축구협회컵(FA컵) 4강전에서 허난 FC와 결승행을 다툰다. 서 감독은 청두 주장 저우딩양과 함께한 사전 기자회견에서 "일정이 너무 빡빡했던 데다 (여기까지 오는데) 매 경기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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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아시아에서도 최고일까? 이정현 "난 경쟁이 재밌고 기대된다…얼리 엔트리 안 한 것 후회 안 해" (0.38)
▲ 이정현 ⓒ 맹봉주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난 시즌은 잠시 주춤했다. 그럼에도 이정현(26, 187cm)이 국내 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두 시즌 전 이정현은 KBL에서 평균 22.8득점에 6.6어시스트 3.4리바운드 3점슛 성공률 37%를 기록했다. 국내선수 중 비교 대상을 찾기 힘들 정도로 압도적인 활약이었다. 득점은 리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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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 손흥민 → 이강인 차례다…UCL 결승 명단 포함 → 韓축구 최초 '트레블' 대기록 도전 임박 (0.33)
▲ 이번 결승전은 이강인 개인에게는 물론 한국 축구 전체에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이강인이 결승 무대를 밟게 된다면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출전하는 기록을 남기게 된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우려를 딛고 결승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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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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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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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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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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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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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