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 간다'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1위 점프 (656.1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릴 만하다. 임성재(28·CJ)가 단독 선두로 점프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임성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8일) 1라운드에서 악천후로 인
2026-05-09
-
맥카티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깜짝 선두…임성재 단독 2위로 추격 (550.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 달러)에서 맷 맥카티가 깜짝 선두로 치고나갔다. 맥카티는 8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그는 임성재를 한 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6-05-08
-
임성재 PGA 시즌 2호 톱5 달성…'축구선수 고민했던' 스페인 신예 골퍼, 깜짝 우승 (141.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시즌 두 번째 톱5를 달성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1언
2026-05-11
-
주말 PGA-LPGA 韓 동반 우승 나올까…'상승세' 최혜진 임성재 '주목' (114.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최혜진 등 한국 남녀 골프 선수들이 이번주 PGA투어와 L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9일(한국시간)부터 열릴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에는 임성재와 김주형이 출전한다. 30일부터 열리는 샵라이트 LPGA에는 최혜진 전인지 박성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2026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가 미국 텍사
2026-05-28
-
김시우,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공동 17위…슈트라카 시즌 2승 (9.94)
2025-05-12
-
김시우,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첫날 공동 11위...선두와 4타 차 (9.50)
김시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상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크리켓 클럽의 위사히콘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쳤다. 9언더파 61타를 친 선두
2025-05-09
-
'칩인 이글'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R 공동 6위…시즌 4번째 톱10 청신호 (8.86)
2025-05-11
-
스윙 교정 중인 김주형, PGA 머틀비치 클래식 1R 공동 88위 (2.67)
김주형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스윙 교정 등 변화를 시도 중인 김주형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김주형은 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의 더 듄스 골프 앤드 비치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를 쳐 공동 88위에 그쳤다. 이날 김
2025-05-09
-
김주형, 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 3R 이븐파…공동 49위로 도약 (2.55)
2025-05-11
-
김주형, 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 공동 54위로 반등 실패…우승은 폭스 (2.42)
2025-05-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