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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역시 이름값했다…'유부녀 킬러' 첫방부터 최고 9.4% 돌풍 (20.35)
▲ 드라마 '유부녀 킬러' 속 배우 공효진.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공효진이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신작 ‘유부녀 킬러’가 첫 방송부터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지난 3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7.4%, 수도권 6.8%를 기록하며 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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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예능 PD, 강제추행 의혹 공방…"2차가해" vs "부당한 허위"[종합] (7.09)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인기 예능 PD가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반면 진정인 B씨는 심각한 2차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8월 예능 프로그램 PD A씨에 대한 진정서를 접수했다. A씨가 새 시즌 프로그램에 참여한 B씨에게 원치 않은 접촉을 한 뒤 이후 B씨를 방출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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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소속사 대표 성추행 피해 주장' 가은 기자회견 예고 후 라방 취소[공식] (0.37)
▲ 메이딘. 제공| 143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이 진행 예정이었던 라이브 방송을 당일 취소했다. 28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는 메이딘 공식 계정에 "이날 오후 6시 30분 예정되어 있던 메이딘 인스타그램 라이브는, 내일 진행되는 '메이딘 쇼케이스 라이브'의 동선 리허설 및 연습 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린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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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가은, 母 기자회견→"이제 안 피해" 자필 편지…강제추행 피해 의혹 입 열었다[종합] (0.36)
▲ 메이딘 가은. 출처| 메이딘 SN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메이딘에서 탈퇴한 가은이 직접 글을 쓰고 강제추행 피해를 공론화했다. 가은의 모친은 고소 기자회견을 열어 직접 피해 상황을 밝히기로 했다. 가은은 28일 자신의 SNS에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이 많이 두려웠고 큰 용기가 필요했다”라며 “그런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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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접촉 거부 후 부당대우"…메이딘 가은, 143엔터 대표 강제추행 혐의 고소[종합] (0.33)
▲ 143엔터 대표 강제추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 출신 가은이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이하 143엔터) 이용학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143엔터 대표 강제추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에서 "143엔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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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가은, 소속사 대표 강제추행 밝혔다 "아이돌 꿈 끝날까 참아…이제 안 피해"[전문] (0.29)
▲ 메이딘 가은. 제공| 143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메이딘에서 탈퇴한 가은이 강제추행 피해에 대해 호소했다. 가은은 28일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제 목소리를 낸다는 것이 많이 두려웠고 큰 용기가 필요했다”라며 “그런 와중에도 저를 믿고 묵묵히 기다려 주시며 따뜻하게 응원하고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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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가은 母 "143엔터 대표, 신체접촉 거부하자 부당 대우…아이들 이간질도" (0.28)
▲ 143엔터 대표 강체주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43엔터테인먼트(이하 143엔터) 대표씨에게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아이돌그룹 메이딘 가은의 모친이 눈물을 흘리며 피해 사실을 밝혔다. 가은의 모친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143엔터 대표 강제추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에서 "저는 메이딘 전 멤버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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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복귀? '손흥민의 절친' 알리, 토트넘 코치진 합류 가능성…"우울증 극복 경험 살려 유망주 멘토링 나설 수도" (0.0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코모 1907의 델리 알리(28)가 미래의 토트넘 코치로 합류하게 될까.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알리가 향후에 토트넘 복귀를 옵션으로 둘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전 브렌트포드와 레스터시티 감독 마틴 앨런은 "아마도 토트넘으로 복귀가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축구 팬들은 코모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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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천재의 몰락' 알리, 2년 만의 복귀전서 '10분 폭주' 퇴장…파브레가스 감독 "심각한 실수" 혹평 (0.07)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년 만의 데뷔전이었다. 그러나 단 10분 만에 끝나고 말았다. 코모 1907에서 뛰는 알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AC밀란과 2024-25시즌 정규리그 29라운드 원정에서 1-2로 뒤지던 후반 36분 교체로 출전했다가 후반 추가 시간 1분 레드카드를 받고 퇴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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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 절친 알리, 2년 만의 복귀전서 '10분 악몽'…퇴장 수모에 감독마저 '실망' 토로 (0.07)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델리 알리(28)가 2년 만의 데뷔전을 치렀지만 퇴장을 당했다. 코모 1907에서 뛰는 알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세페 메차 스타디움에서 열린 AC밀란과 2024-25시즌 정규리그 29라운드 원정에서 1-2로 뒤지던 후반 36분 교체로 출전했다가 후반 추가 시간 1분 레드카드를 받고 퇴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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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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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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