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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62km 최고의 컴백' 그런데 타율은 무슨 일이야…사령탑은 "대답하기 어렵다" (2.8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도류로 돌아온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의 호투 행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오타니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1회초 선두타자 아이작 파레디스에게 좌전 안타를 맞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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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역대 최고액 2280억 제시했다 퇴짜→휴스턴 단장 "우린 브레그먼에 할 만큼 했어" (0.08)
▲ 알렉스 브레그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작별할 시간이 다가온다. ▲ 타격은 떨어졌지만, 브레그먼은 여전히 메이저리그 정상급 3루 수비를 선보인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사실상 휴스턴 애스트로스 잔류는 물 건너갔다. 휴스턴 데이나 브라운 단장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직접 알렉스 브레그먼 재계약 관련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새로 영입한 아이작 파레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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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몸값이 13배 더 비싼데…日 13승 돌풍에 침묵, 50-50 소득 없었다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11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시카고 컵스 이마나가 쇼타와 일본인 메이저리거 투타 맞대결을 펼쳤으나 세 차례 맞대결 모두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세상에서 아무도 해내지 못한 50홈런-50도루 클럽 가입에 도전하고 있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일본인 투타 맞대결을 펼쳤으나 소득 없이 물러나고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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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홈런 한방' KBO 20승 투수가 '퇴출 외인'에 3점포 맞았다…트레이드 신고식서 패전 (0.00)
▲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BO 리그 MVP 출신으로 올해 메이저리그 무대를 강타하고 있는 우완투수 에릭 페디(31)가 트레이드 이적 후 첫 등판에 나섰으나 홈런 2방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페디에 패전을 안긴 타자는 또 다른 KBO 리그 출신 선수였다. 페디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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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210억, 다저스에겐 잔돈 수준" KBO 20승 투수 인기 절정, 트레이드 갈곳이 너무 많다 (0.00)
▲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임박하면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마침 다저스에는 무키 베츠,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라 다저스가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다저스가 '타깃'으로 노릴 만한 선수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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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득표한다" KBO 20승 투수 인생역전, 겨우 200억에 계약한 화이트삭스 횡재 (0.00)
▲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에릭 페디가 아깝게 완투승을 놓쳤다. 페디는 한국시간으로 29일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 경기에서 8⅓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페디는 지난 해 KBO 리그 NC 다이노스에서 뛰면서 20승 6패 평균자책점 2.00으로 트리플크라운과 MVP를 차지했던 선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20승을 거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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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000억 평가 증명 들어가나… 시범경기 100% 출루+장타 폭발 “완벽하네” 찬사 (0.00)
▲ 시범경기 시작부터 쾌조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김하성 ⓒ연합뉴스/AFP ▲ 타격에서 쾌조의 출발을 알린 김하성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메이저리그에서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는 김하성(29‧샌디에이고)의 타격감이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시범경기 시작부터 맹타를 휘두르며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다.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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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SD, 김하성 트레이드하려고 했었다? 3800억 스타 밀어낸 비밀이 밝혀졌다 (0.00)
▲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주전 유격수로 복귀한 김하성 ⓒ연합뉴스/AFP ▲ 김하성과 보가츠의 포지션 변경에는 다소 복잡한 사연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가 스프링트레이닝 일정 개막을 코앞에 두고 유격수와 2루수 자리를 서로 맞바꾼 것에 대한 비밀이 어렴풋이 풀렸다. 샌디에이고는 지난해 2루수였던 김하성(29), 그리고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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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영향력 컸던 선수" 사령탑 극찬, 수술→재기 성공에 "기대 이상" 美 호평까지 (종합) (0.00)
▲ 류현진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 나섰다.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이 탬파베이를 상대로 3이닝 2실점을 남겼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수술과 재활을 마치고 돌아와 건재함을 알린 시즌이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을 마쳤다. 류현진은 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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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46km 피날레…연장서 무너진 토론토, PS행 매직넘버 1 못 지웠다 (0.00)
▲ 류현진이 1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최고 구속 90.8마일(146km)을 남기고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비록 류현진은 시즌 마지막 등판 경기에서 3이닝만 소화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으나 토미존 수술을 받고 돌아와 나름 성공적인 복귀 시즌을
20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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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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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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