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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축구팬 살해한 훌리건, 또 폭행 저질렀다…"여동생이 아프다" 호소에도 주먹 휘둘러→가석방 5년 만에 다시 법정 서나 "세르비아 2군팀 감독 응급실행" (140.77)
▲ 2009년 프랑스 축구팬 브리스 타통 살해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세르비아 훌리건이 또다시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9년 프랑스 축구팬 브리스 타통 살해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세르비아 훌리건이 또다시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프랑스 신문 '레키프'는 2일(이하 한국시간) "세르비아 국적 훌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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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국민영웅, 반역자 취급 벽화 훼손…조코비치, 反정부 시위 지지 → 그리스 이주로 '배신자 논란' (13.04)
▲ 조코비치는 세르비아 반정부 학생 시위대를 지지한다. 이에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은 학생 운동을 반역 행위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친정부 세력이 조코비치의 벽화를 훼손하면서 조국내 갈등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 국가의 자부심이었는데, 특정 세력으로 인해 조국의 벽에서 지워지고 있다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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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붙박이 유럽파 풀백, 월드컵 앞두고 최고 컨디션…“설영우 택배크로스 시즌 4호 도움→소속 팀 즈베즈다는 아쉽게 2-3 역전패” (11.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비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설영우(26·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두 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팀은 결국 승점 확보에 실패했다. 즈베즈다는 31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노비사드의 스타디온 카라조르제에서 열린 2025-20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보이보디나에 2-3으로 졌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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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이나모토→박주영→이강인! LEE '아스널 亞공격수' 계보 유력…"최소 이적료 730억에 난색, 임대 영입으로 급선회" (4.64)
▲ 'Arsenal Transfer Speculations and 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1년 이나모토 준이치를 시작으로 미야이치 료, 아사노 다쿠마, 도미야스 다케히로(이상 일본), 박주영 등 공수에 걸쳐 꾸준히 동아시아 선수를 물색해온 아스널이 올여름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임대 영입을 준비하며 역대 6번째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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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무려 국가대표팀 주장이 '감독 싫어' 외쳤다...'A매치 85골' 레반도프스키, 폴란드 대표팀 잠정 '보이콧' 선언 (1.60)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국가대표팀 주장이 폭탄 발언을 꺼냈다. 폴란드 국가대표팀의 공격수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 상황과 폴란드 대표팀 감독에 대한 신뢰를 상실했다. 이에 현 감독 체제의 대표팀에서는 뛰지 않겠다”라고 선언했다.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 대표팀의 주장이자, 국가를 대표하는 공격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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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국가대표 경사!…"한국의 붉은 보석 탄생" 세르비아 매체 극찬→6골 3도움에 "수비형 MF급 정확도 장착" (0.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7,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향한 세르비아 언론 극찬이 끊이지 않는다. 올 시즌 6골 3도움으로 풀백으로선 놀라운 스탯 생산성을 뽐낸 것과 더불어 90%에 육박하는 패스 성공률 역시 "팀 내 중원 에이스 라데 크루니치 못지 않다"며 선명한 조명을 비췄다. 세르비아 'hotsport'는 14일(한국시간)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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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베즈다→레알 마드리드 갔던 기억, '폭풍 성장' 중인 설영우도 충분히 가능한 로드맵 (0.73)
▲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 부동의 측면 수비수 설영우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귀염 둥이'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가고 있다.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7일 오전(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슈타디온 라이코 마티치에서 열린 2024-25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0라운드 OFK 베오그라드전에서 3-1로 이겼다. 7경기가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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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입니다! 풀백 설영우, 유럽에서 6호골 작렬…즈베즈다 '무패 우승'까지 보인다 (0.51)
▲ 한국 축구는 유럽에서 뛰는 풀백이 귀하다. 멀티 플레이어 박주호 이후 계보가 끊긴 것 아니냐는 걱정이 있었지만, 설영우가 제대로 이어가고 있다. 세르비아 진출 첫 시즌에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확실한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리그 우승컵 확보도 유력하다. 무패로 챔피언에 오르느냐가 관건일 정도로 성공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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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韓 국가대표, 이적하자마자 ‘유럽 제패’…구단 역대 최단 우승 신기록 ‘압도적’ (0.39)
▲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유럽 도전 첫 시즌 만에 리그 우승을 해냈다. 즈베즈다는 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라이코 미티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OFK 베오그라드를 3-1로 꺾으며 승점 86점(28승 2무)을 기록했다 ⓒ설영우 인스타그램 ▲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유럽 도전 첫 시즌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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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보다 한참 부족하네' 日 국대의 충격적인 민낯...16경기 0골→17경기만에 겨우 마요르카 데뷔골 (0.39)
▲ ⓒ아사노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 스페인 리그에 대한 적응이 필요해 보인다. 마요르카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손 모익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26라운드에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와 1-1로 비겼다. 선제골은 마요르카가 가져갔다. 주인공은 팀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출전한 아사노 타쿠마였다. 전반 9분 알라베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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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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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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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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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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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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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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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