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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논란' 여파인가…사카구치 켄타로, BIFF 인터뷰 무산 "게스트 사정" (17.63)
▲ 사카구치 켄타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의 부산국제영화제 인터뷰 일정이 취소됐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 영화 '파이널피스' 관련 인터뷰가 게스트 사정으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15일 밝혔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주연을 맡은 영화 '파이널 피스'가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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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승 꿈' 산산조각…요르단 선제골 넣고도 무너졌다, '유럽파 10명' 알제리 후반 2골 폭발→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REVIEW] (14.33)
▲ 연합뉴스 / AP ▲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달하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이르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FIFA 랭킹 28위인 알제리는 23일(한국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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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사카구치 켄타로·정우성, 나란히 웃음 되찾은 '부국제'[이슈S] (12.29)
▲ 사카구치 켄타로(왼쪽), 정우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정우성이 나란히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공식석상에 나서며 활동 재개에 나섰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일명 '양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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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논란' 사카구치 켄타로, 결국 부국제 왔다…팬들 향해 '환한 미소'''[30th BIFF] (11.76)
▲ 사카구치 켄타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양다리 논란'에 휩싸인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논란 이후 첫 공식 석상이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사카구치 켄타로는 논란을 의식한듯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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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불씨 지폈다!' 대구FC, 김현준 막판 극장골 작렬...광주FC 1-0 제압! 제주와 승점 차 '단 3점' (3.4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구FC가 승전고를 울리며 최하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대구FC는 8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파이널B)에서 광주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대구FC는 6승 9무 18패(승점 32)를 기록하게 됐다. 11위 가능성도 생겼다. 같은날 열린 제주SK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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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⑤] 벤치에도 불평 하나 없던 포옛의 '히든 카드들'...희생정신으로 전북 우승에 이바지 (2.60)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숨은 곳에서 맹활약을 펼친 장본인들이다. 단 한 마디의 불만 없이 거스 포옛 감독의 '히든 카드'로 활약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동시간대 열린 FC안양과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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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A급, 일본 선수는 B급” 日 멕시코와 평가전서 0-0 무승부 “한국이 미국 잡은 직후 졸전” 울화통 (1.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의 목표는 월드컵 우승이다.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으로 원정을 떠나 담금질을 했는데 신통치 않았다. 한국의 결과와 대비된 순간, 일본 팬들의 반응도 정말 차가웠다. 일본 최대 포털 사이트 ‘야후재팬’은 7일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의 기사를 올렸다. 매체는 “한국 매체가 일본에 엄격한 평가를 했다. 멕시코와 0-0 무승부에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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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REVIEW] 수원삼성 해냈다! '이랜드전 5연패 늪' 탈출→일류첸코 결승골 앞세워 1-0 원정승…4경기 무승 탈출에 '선두' 인천 재추격 (1.48)
[스포티비뉴스=목동, 박대현 기자] 수원삼성이 최근 7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서울 이랜드를 적지에서 꺾었다. 지난해 3월 10일부터 이어진 5전 5패 '절대 약세'도 끊어냈다. 수원은 13일 오후 7시 서울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이랜드와 원정 29라운드에서 일류첸코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시즌 16승째(7무 6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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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한국인 때문에 2번 울었다"…이강인, 슈퍼컵 결승서 '천금 만회골+강심장 PK' 맹활약 (1.19)
▲ 'clutchpoint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과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손흥민과 '10년 동행'을 마감해 눈시울을 붉힌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인 국가대표 때문에 다시 한 번 눈물을 글썽였다. 파리 생제르맹(PSG)과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결승에서 후반 30분까지 2-0으로 앞서 지난 5월 유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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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컵 REVIEW] 이강인 미쳤다! 환상 중거리포+승부차기 완벽 성공→PSG 대역전 1등공신 맹활약…11m 혈전 끝에 토트넘 꺾고 슈퍼컵 제패 (0.93)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4)이 환상적인 중거리포를 비롯한 빼어난 경기력으로 파리 생제르맹(PSG)의 슈퍼컵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후반 23분 워렌 자이르에메리와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피치를 밟은 지 7분 만에 영양가 만점의 만회골을 뽑아 루이스 엔리케 감독 눈도장을 제대로 받았다. 차기 시즌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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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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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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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