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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59.08)
▲ 벤 콜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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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21.5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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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타 변신' 권진아, 새 EP '세이브 미' 트랙리스트 공개…전곡 작사·작곡 (20.98)
▲ 오는 15일 발표되는 권진아 세번째 EP '세이브 미' 트랙리스트. 제공|어나더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권진아가 새 EP 앨범 '세이브 미'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록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권진아 소속사 어나더는 지난 8일 SNS를 통해 권진아 세 번째 EP ‘세이브 미’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황량한 대지를 걷는 권진아의 모습이 강렬하고 시크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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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비보' 올스타 출신 전 메이저리거 별세 "구단 역사에 큰 발자취 남긴 선수"…향년 73세 (20.73)
▲ ⓒ필라델피아 필리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980년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전 메이저리그 좌완 투수 알 홀랜드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필라델피아 구단은 7일(한국시간) 홀랜드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홀랜드는 필리스에서 단 3시즌만 뛰었지만 강렬한 발자취를 남겼다. 1983년부터 1985년까지 필라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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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승환 넘었고, 이러다 김병현 기록까지 뛰어 넘을까… 한국 대표팀 마무리 걱정 없다? (20.52)
▲ 개인 첫 30세이브 시즌을 만들며 최고 시즌을 향해 가고 있는 라일리 오브라이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선수가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30세이브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업적을 썼다. 이르면 3년 뒤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마무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도 기대를 모은다. 어머니가 한국인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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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송성문의 SD, 시즌 포기 선언? 168km 美 국대 마무리도 판다 "가능성 진지하게 논의 중" (20.25)
▲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때 LA 다저스의 1위 자리를 위협할 정도로 매섭게 질주했다. 그런데 최근 분위기가 묘하다. 송성문이 몸담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시즌을 포기할 조짐이 속출하고 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특급 마무리 메이슨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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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19.59)
▲ 김시우가 2026년 7월 31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 클럽에서 열린 로켓 클래식 2026 2라운드 9번 홀 티샷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상승세는 좀처럼 멈출 줄 몰랐다.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7위를 달리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시우(3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3라운드에서 순위를 대폭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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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챔피언' 좋아해도…"RYU와 포틀랜드 찰떡궁합" (19.10)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 미국 '애슬론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대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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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완벽한 부활…1001일 만에 PGA 우승 트로피 품었다 (17.93)
▲ 1001일 만에 PGA 정상에 오른 김주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이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끝냈다.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7언더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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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에 당했다' 송성문 4타수 무안타 2삼진…마이애미는 12연패, 샌디에이고 5-3 역전승 (17.03)
▲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송성문은 4타석에서 안타 없이 출루하지 못했고, 삼진 2개를 당했다. 시즌 타율은 0.212로 내려갔다. 마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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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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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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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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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