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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이 또? '대만 심준석' 강속구 유망주 포스트시즌 나갔다, 아시안게임 개막 앞두고 돌연 출전 불투명 [나고야 NOW] (229.0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만 야구 대표팀이 또 하나의 악재를 만났다. 이번에는 탕덩카이 감독이 마무리로 생각했던 마이너리그 유망주 판원후이가 소속 팀 포스트시즌 출전으로 아시안게임 참가가 불투명해졌다. 일본파 선수들의 연이은 이탈에 이번에는 시속 100마일 강속구를 던지는 유망주까지 빠지게 생겼다. 대만 이투데이는 16일 밤 "판원후이의 플레이오프 출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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