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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복수극 성공' 쫓겨났던 아모림, AC밀란 이끌고 '친정' 맨유에 4-2 승리.."특별한 감정은 없다" (129.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루벤 아모림 AC 밀란 감독이 불과 몇 달 전까지 자신이 지휘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적으로 만나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친정팀을 꺾은 것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밀란은 15일(한국시간) 폴란드 브로츠와프의 타르친스키 아레나에서 열린 맨유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이번 프리시즌 밀란의 첫 승리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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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정식 감독 되니 또 이러네' 맨유, 승격팀 헐에 0-2 충격패…솔샤르 악몽 떠오른 개막전 (111.51)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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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킬러+맨유 13번' 이거 완전 박지성 아닙니까...PARK의 등번호 이어받은 유망주, 제대로 포텐 터졌다→최근 2경기 2골 (64.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감독이 바뀐 후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박지성을 연상케 한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두 아스널을 3-2로 꺾었다. 지난 라운드에서 2위를 달리던 맨체스터 시티를 2-0으로 잠재운 데 이어 단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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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득점왕 그 날처럼, ‘우리형 기록 만들어야 해’…허공에 슈팅 날리고 절망→또 시도한 끝에 역대급 기록 완성 (62.1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치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는 듯 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는데 동료들이 더 간절하게 그것을 해내려고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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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의 향기가 느껴졌다' 맨유, 대형 사고 쳤다! 맨시티 2-0 격파...英 BBC 극찬 "이런 결과 예상 못해" (40.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임시 감독 효과’를 확인하는 밤을 만들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마이클 캐릭. 여전히 ‘임시’라는 꼬리표가 달린 상태였지만, 경기 내용만큼은 그 명칭과 어울리지 않았다. 올드 트래퍼드에서 펼쳐진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2-0 승리를 끌어내며 감독 교체 후 첫 빅매치를 완벽하게 장식했다. 이 변화는 예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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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스리백 안 본다! 이제는 캐릭볼…맨유 4-2-3-1 확정 → 레전드 캐릭 임시 감독, 점유+공격축구 예고 (30.4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지탱했던 마이클 캐릭(45)이 몰락한 친정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전술을 대폭 수정한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캐릭의 감독 선임 소식을 알리며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팀을 재건할 적임자라고 분명히 밝혔다. 극심한 성적 부진과 내부 균열을 극복하지 못한 후벵 아모림 감독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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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충격! 맨유, 맨시티 2-0 박살…"이런 경기 상상한 사람 없었을 것”, '퍼펙트 스타트’→“분명 캐릭은 아모림과 달라” (27.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시 감독’은 또 성공이었다.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고 맨체스터 시티를 격파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캐릭이 맨시티를 상대로 이토록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없었다. 캐릭은 2-0 승리를 거두면서 맨유 감독으로서 자신이 꺾은 감독 명단에 우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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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한국-스코틀랜드-가나 '오피셜' 가능하다…'추가시간 2골' 스코틀랜드, 28년 만에 월드컵 진출 성공 (26.39)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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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손흥민, 우승 위해 벤치에서 예열…존슨-솔랑케-히샤를리송 선발 스리톱으로 맨유 브페-매과이어 공략 (2.16)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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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역사상 최악의 '월드 글래스' 결국 11년 만에 쫓겨난다..."다음 시즌 아모림 계획에서 배제" (2.03)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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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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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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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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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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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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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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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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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