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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야마모토·저지·랄리·스킨스 총출동…올-MLB 퍼스트 팀, 면면이 화려하네 (81.42)
▲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14일 올해 최고 선수들로 꾸린 올 MLB 퍼스트 팀 및 세컨드 팀 명단을 공개했다. ⓒMLB.com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시즌 최고의 선수들이 가려졌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2025 올(All) MLB 퍼스트(First) 팀과 세컨드(Second) 팀을 공개했다. 올 MLB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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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리가 또 줄었다' 고우석 한국 돌아가라는 신호인가, 디트로이트 독립리그 우완 깜짝 영입…콜업 가능성 더 희박해진다 (70.61)
▲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 투수 매덕스 롱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했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우완 투수를 영입했다. 포기하지 않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고우석에겐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미국 독립리그 프런티어리그 워싱턴 와일드 싱스는 30일(한국시간) "매덕스 롱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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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없어보여" 지적받고 2군 갔었는데…'넥스트 오지환' 기막힌 맨손캐치로 LG 구했다 (16.11)
▲ LG 이영빈 ⓒ LG 트윈스 ▲ 이영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내야수 이영빈은 지난달 4일 1군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첫 1군 말소. 플레이에서 의욕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였다. 여기서 '의욕이 없어 보인다'는 '의욕이 없다'와는 엄연히 다른 얘기다. 염경엽 감독은 이영빈이 실제 태도와 달리 경기에서 유약한 면을 보인다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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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에게 다 저지당했지만, '랄리' 결코 패배자 아니다…"2025시즌 활약, 영원히 기억될 것" (16.04)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시즌을 보낸 것은 분명하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MVP 투표 결과 고배를 마셨다. 강력한 경쟁자였던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와 끝까지 접전을 펼쳤으나 아쉬움을 삼켰다. 최고 타자에게 주어지는 행크 애런상도 저지의 몫이 됐다. 그러나 랄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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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필요없는 선수" 오타니보다 홈런 많이 치면 뭐하나…ML 최고 부자구단 가고 싶어도 못 간다 (15.47)
▲ 카일 슈와버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를 제치고 홈런왕에 등극했지만 메이저리그 최고 부자 구단에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다. '홈런왕' 카일 슈와버(32)의 거취가 주목을 받고 있다. 슈와버는 올해 162경기에 모두 나와 타율 .240, 출루율 .365, 장타율 .563, OPS .928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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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0주년' SF9, 8월 컴백…6년 만의 새 정규 온다 (15.45)
▲ SF9.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오는 8월 새 정규 앨범으로 컴백, 10주년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3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SF9은 오는 8월 26일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20년 발매한 첫 정규 앨범 '퍼스트 컬렉션(FIRST COLLECTION)' 이후 6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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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됐구나" 슬럼프에 자존감 하락→코치들이 기 살렸더니 '대타 4할' 특급 조커 (14.96)
▲ 천성호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2024년의 실수를 반복할 것 같았다." LG 천성호는 지난 5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슬럼프에 빠진 자신을 돌아보며 이런 말을 했다. 2024년은 KT 시절 천성호가 75경기 타율 0.295를 기록한 커리어 하이 시즌인데, 그때를 '실수'로 규정한 것이다. 천성호는 3할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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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발칵 뒤집은 '월드컵 최고 논란' WAG 등장…선수 아닌 나겔스만의 연인 '대표팀 동행' 시끌→"선수단이 감독 얘기 못한다" 마테우스도 불청객 전락 우려 (14.26)
▲ 독일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초반 순항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인물이 화제 중심에 섰다. 율리안 나겔스만(위 사진 오른쪽) 감독의 여자친구 레나 부르첸베르거(사진)다. ⓒ 영국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초반 순항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인물이 화제 중심에 섰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여자친구 레나 부르첸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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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도 홀드도 세이브도 아닌데 최고의 활약? "조동욱 칭찬해야…무실점까지 생각 못 했다" (12.05)
▲ 조동욱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는 3일 LG전에서 8-1, 7점 차 완승을 거뒀다. 7회까지는 1-0으로 아슬아슬하게 앞서 있다가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승세를 굳혔다. 8회말 무사 만루 무실점 또한 중요한 포인트였다. 이상규가 올라와 이영빈과 이주헌, 신민재에게 3연속 안타를 내주면서 무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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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삼성이 단독 1위 하는구나…KBO 1등 에이스에 10득점 폭발, 사령탑도 "나도 깜짝 놀랐다" (11.63)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역시 단독 1위를 달리는 팀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모두의 예상을 깬 결과였다. 삼성은 지난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15-4로 대승을 거뒀다. 삼성 타선의 화력이 돋보였던 경기. 무엇보다 두산이 내세운 선발투수가 우완 최민석이었다는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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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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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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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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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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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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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