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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와! 덴마크 나와!…'0-2 → 극장 2-2 → 승부차기 역전쇼' 체코 뒷심 상당하다, 아일랜드 꺾고 유럽 PO 결승 대진 완성 (15.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첫 상대를 둘러싼 윤곽이 마침내 또렷해지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서 대한민국이 마주할 상대가 유럽의 전통 강호 체코와 덴마크의 맞대결 승자로 압축됐다. 체코는 27일(한국시간) 포르투나 아레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D 준결승에서 아일랜드와 연장까지 2-2로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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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에 눈물' 해리 케인, 끝내 경기 후 투헬 감독 저격 "너무 일찍 내려앉은 것이 패배 요인" (13.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승 문턱에서 또 한 번 좌절한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은 아르헨티나전 패배 직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승부처에서 팀이 지나치게 수세적으로 변한 점이 결정적인 패인이었다고 돌아봤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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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올여름 한국 투어 검토, 이강인 영입하면 최고의 흥행 카드’ (11.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4)을 영입해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려고 한다. 2023년, 파리 생제르맹처럼 이강인 영입 확정 후 한국 투어를 함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이 최고의 흥행 카드가 될 것이라는 꿈을 안고, 한국 프리시즌 여름 투어를 검토하고 있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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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혈+퉁퉁' 토트넘 때보다 더 슬퍼한다…케인, 유니폼으로 얼굴 가리고 눈물…또 우승 좌절 → 발롱도르도 허망 (11.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3)의 지독한 우승 악몽은 결국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속시원하게 해결되지 않았다. 누구보다 압도적인 시즌을 보내고도 가장 원하는 트로피를 들지 못한 케인은 발롱도르를 향해 달리던 질주에도 브레이크가 걸렸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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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키커' 남긴 용병술 통했다! 스위스, 승부차기 혈투 끝 72년 만에 월드컵 8강행…"11m 룰렛 고려한 교체 카드 대성공"→다음 상대는 '노익장 메시' 버틴 아르헨티나 (11.32)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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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흥민처럼 넣었는데, 이런 불운이…'SON 더비' 노리는 에릭센 "내 코너킥 골 아니었어?" 덴마크, 홍명보호 첫 상대로 직진 (11.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월드컵 첫 판이 '손흥민 더비'로 펼쳐질 가능성이 생겼다. 덴마크는 27일(한국시간) 코펜하겐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 준결승에서 북마케도니아를 4-0으로 완파했다. 전반 내내 밀집 수비에 막혀 숨을 고르던 흐름은 후반 시작과 함께 덴마크의 공세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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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황금세대 정말 다 굿바이' 살라-로버튼슨 이어 알리송까지...유벤투스가 러브콜→선수는 마음 열어 (10.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수문장 알리송 베커가 다가오는 여름 팀을 떠날 전망이다. 유럽 이적 시장 소식에 능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가 23일(한국시간)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유벤투스와 알리송 간의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 앞으로 몇 주 안에 알리송의 아탈 가능성에 대한 입장이 분명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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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60㎞’ 파이어볼러→2군서도 1이닝 4피안타 난타… 1군 복귀 아직? 가능성도 보인다 (10.4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롯데 마운드의 최고 히트상품은 기록과 관계없이 단연 우완 윤성빈(27)이었다. 고교 시절 메이저리그도 탐냈던 재능이었다가 한동안 잊힌 선수로 전락한 윤성빈은 어마어마한 패스트볼을 가지고 다시 등장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제구와 커맨드 이슈가 없지는 않았지만 패스트볼 평균 155㎞,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150㎞대 후반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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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땅에 태극기 3번 꽂는다…안세영만 이기면 22년만 최고 성적 → 韓 혼합복식 금메달, 남자복식은 코리안더비 결승 (10.1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이 만리장성 한복판에서 역대급 성과를 내고 있다. 벌써 두 종목에서 금메달을 확보하면서 마지막 퍼즐인 안세영의 우승 여부에 시선이 쏠린다. 12일 오후 3시부터 중국 닝보에서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 일정이 시작된다.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는 건 여자단식의 안세영이다. 결승에 오르기까지 흐름은 완벽에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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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 배드민턴 역사상 첫 사례 나올까' 안세영 그랜드 슬램 마지막 퍼즐 남았다...심유진 2-0 제압, 아시아 선수권 결승 진출 (9.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며 ‘그랜드슬램’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 안세영은 11일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심유진을 세트 스코어 2-0(21-14, 21-9)으로 완파했다. 36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하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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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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