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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차기 하다가 부상' 맥그리거 UFC 복귀전 1R 충격패…69초 만에 끝났다 (122.14)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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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랭킹 들어갈 수도" 최두호 대박 소식→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나오나?…전 랭킹 3위와 오퍼 사실도 깜짝 공개 (117.08)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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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두호 소원 이루어졌다, '통산 37승' 강자 핏불과 9월 UFC 331서 맞대결…4연승 도전 (116.42)
최두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9월 옥타곤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최두호와 파트리시우 핏불의 페더급 경기가 오는 9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에서 확정됐다고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UFC가 아직 대회의 메인이벤트를 공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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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전승' 역시 최두호, 2R TKO승→10년 만에 UFC 3연승…한국 파이터 복수까지 성공했다 (97.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년 5개월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KO승리를 거뒀다.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코메인이벤트에서 다니엘 산토스(브라질)를 2라운드 4분 29초에 바디 샷에 이은 파운딩으로 무너뜨렸다. 최두호는 원래 산토스와 지난해 9월 맞붙기로 돼 있다가 무릎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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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행 및 흉기 협박 혐의" 전 챔피언 기소→미국 입국 거부…세계 타이틀전 무산됐다 (77.17)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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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3라운드 KO시킬 것" 진짜 한국인 킬러 되나…이정영→유주상→최두호, 한국인 상대 3연승 자신 (75.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브라질 출신 UFC 파이터 다니엘 산토스가 최두호를 KO시킬 수 있다고 자신했다. 14일(한국시간) UFC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산토스는 "최두호를 3라운드에 KO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산토스는 "기분이 정말 좋다. 한국 선수와 세 번째 연속 경기라는 점도 있고. 다른 (두 한국) 선수와 비슷한 스타일의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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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전 17승 토푸리아 쓰러졌다' 대이변! 게이치 UFC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트럼프 앞 미국 챔피언 탄생 (75.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일리야 토푸리아가 저스틴 게이치에게 무너졌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열린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UFC 프리덤 250’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게이치가 4라운드 종료 닥터 스탑으로 토푸리아를 이기고 U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다. 이로써 게이치는 션 스트릭랜드(미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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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얼굴 심하게 망가졌다" UFC 대표도 충격받은 결과…백악관 대회 대이변, 게이치 UFC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이번 경기가 마지막일까 (71.2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게이치가 마침내 UFC 정상에 섰다. 그리고 무패 챔피언으로 군림하던 일리아 토푸리아는 처참하게 무너졌다. 게이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UFC Freedom 250 메인이벤트에서 일리아 토푸리아를 4라운드 종료 TKO로 꺾고 UFC 라이트급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경기는 5라운드를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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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슈퍼밴텀금 랭커 복싱 선수, 현직 경찰관 병행 중 사망..."권총으로 머리를 쐈다" 향년 37세 (69.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프로복싱 슈퍼밴텀급 랭커이자 현직 경찰관으로 활동하던 스기타 다이스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7세.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1일 "경시청 마치다경찰서가 지역과 소속 남성 순사부장의 사망 사실을 발표했다"며 "복싱 관계자 확인 결과 해당 인물은 일본 슈퍼밴텀급 랭킹 11위 스기타 다이스케였다"고 전했다. 보도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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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암 투병' 故옥희 별세…마지막 지킨 남편 홍수환 '비통'[이슈S] (68.62)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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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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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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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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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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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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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